어머니가 암선고 받으시고 동생분이 거의 발작까지 하셨는데 언니가 안아주면서 진짜 주작아니고 땡땡아 땡땡아 이러면서 잡으면서 안아주고 그냥 진짜 사랑해 너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언니가 정말 너무 사랑했는데 표현을 못 했어 사랑해 내 동생 어릴때 혼자 저녁 자주 먹도록 해서 미안해 같이 못 먹어줘서 미안해 혼자 모든지 잘 하게 만들어서 미안해 언니가 진짜 사랑해 사랑해 진짜 사랑해라는 말만 계속 하면서 안아주시더라...진짜 같이 울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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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암선고 받으시고 동생분이 거의 발작까지 하셨는데 언니가 안아주면서 진짜 주작아니고 땡땡아 땡땡아 이러면서 잡으면서 안아주고 그냥 진짜 사랑해 너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언니가 정말 너무 사랑했는데 표현을 못 했어 사랑해 내 동생 어릴때 혼자 저녁 자주 먹도록 해서 미안해 같이 못 먹어줘서 미안해 혼자 모든지 잘 하게 만들어서 미안해 언니가 진짜 사랑해 사랑해 진짜 사랑해라는 말만 계속 하면서 안아주시더라...진짜 같이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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