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을 즐기는건 절대 아니고 나도 그런 말 해놓고 속으로 불쾌하고 내가 싫어ㅠ 세상을 너무 팍팍하게 살다보니까 내가 성격이 까칠해졌달까.. 너무 예민해서 어디 일하시는 분이나 그냥 마주친 사람이 조금만 기분 상하게 하거나 신경 건들이면 아 말 더럽게 못알아듣네 라던지 이런식으로 대놓고 툭툭 나와 나도 고치고 싶은데 본래 인성이 못돼서 고치는게 싶지가 않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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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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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을 즐기는건 절대 아니고 나도 그런 말 해놓고 속으로 불쾌하고 내가 싫어ㅠ 세상을 너무 팍팍하게 살다보니까 내가 성격이 까칠해졌달까.. 너무 예민해서 어디 일하시는 분이나 그냥 마주친 사람이 조금만 기분 상하게 하거나 신경 건들이면 아 말 더럽게 못알아듣네 라던지 이런식으로 대놓고 툭툭 나와 나도 고치고 싶은데 본래 인성이 못돼서 고치는게 싶지가 않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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