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로 꽤 오래살았어 그러다가 대학 졸업하고 누구나 말하면 아는 회사에 들어와서 그냥 기계처럼 일하고 있거든 그러다가 내가 지원해준 아빠 사업이 잘돼서 갑자기 중산층 그 이상이 돼버림.. 오래전부터 승무원 되고 싶은데 시국도 시국이고.. 아무래도 시간과 돈 노력이 제일 많이 들거 같고 아직까지도 두렵다 무언가 새로 도전한다는게
|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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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자로 꽤 오래살았어 그러다가 대학 졸업하고 누구나 말하면 아는 회사에 들어와서 그냥 기계처럼 일하고 있거든 그러다가 내가 지원해준 아빠 사업이 잘돼서 갑자기 중산층 그 이상이 돼버림.. 오래전부터 승무원 되고 싶은데 시국도 시국이고.. 아무래도 시간과 돈 노력이 제일 많이 들거 같고 아직까지도 두렵다 무언가 새로 도전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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