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믿고 하고 싶은거 하게 놔두는거 말이나 쉽지 물론 집이 애초에 엄청 부자면 몰라도…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부모님 나 성적도 괜찮은 편이었는데 미술 한다는거 1도 반대 안하고 하라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거 너무 대단한거 같음. 물론 지금이야 내가 취직하고 괜찮게 사니까 잘 된거지만… 나의 뭘 믿고 응원하셨을까 싶기도 하고. 심지어 실력 좋다고 다 잘되는 곳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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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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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믿고 하고 싶은거 하게 놔두는거 말이나 쉽지 물론 집이 애초에 엄청 부자면 몰라도…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부모님 나 성적도 괜찮은 편이었는데 미술 한다는거 1도 반대 안하고 하라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거 너무 대단한거 같음. 물론 지금이야 내가 취직하고 괜찮게 사니까 잘 된거지만… 나의 뭘 믿고 응원하셨을까 싶기도 하고. 심지어 실력 좋다고 다 잘되는 곳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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