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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9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핑당 핑당 놀다가 20살에 가정형편 깨닫고 불안해져 오직 공시준비와 알바에만 올인하여 허덕이다 겨우 9급 붙고, 20살 알바시절부터 7년동안 진짜 미 친 듯 이 아득바득 모아서 돈 1억 2천 찍었는데도 공허한 느낌이야.. ㅋ 

 

주변에 지인들이나 동기들은 명품지갑 명품백 비싼화장품 좋은외제차 등등 하나씩은 있는데 나는 뭐지? 왜 내가 모든걸 포기하면서 돈을 모았을까…..?????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가끔 회식자리 가질 때 내 가방 힐끗보고 내 옷 보면 그렇게 내가 없어 보이더라 뭐하러 돈을 이렇게 모았지 누굴위해.? 쓰고 싶지만 쓰면 내 7년이 송두리째 날라갈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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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출받아서 집 사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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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이라도 사면 괜찮아 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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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동산은 배신하지 않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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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고 여행이라도 가봐 ㅠ 지금 너무 힘들어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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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셀프선물 하는거 츄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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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뭘 사야하지 명품에 문외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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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 명품 가방이나 지갑 옷 악세사리 등 ! 꼭 명품 아니여도 전자기기 같은거라도 갖고싶었던거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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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돈 보다는 본인이 진짜 하고싶었던 일이나 취미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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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없어 잠만 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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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금부터는 너를 위해서 살아 ㅠㅠ 나도 공부만 하다가 이제 좀 깨닫고 나를 챙기는 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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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돈도 써봐 써봐야 버릇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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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지금이라도 써보는 거 어때? 집도 구하고 차도 사고 옷도 사고 가방도 사고 너 하고 싶은 거 다 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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