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당 핑당 놀다가 20살에 가정형편 깨닫고 불안해져 오직 공시준비와 알바에만 올인하여 허덕이다 겨우 9급 붙고, 20살 알바시절부터 7년동안 진짜 미 친 듯 이 아득바득 모아서 돈 1억 2천 찍었는데도 공허한 느낌이야.. ㅋ 주변에 지인들이나 동기들은 명품지갑 명품백 비싼화장품 좋은외제차 등등 하나씩은 있는데 나는 뭐지? 왜 내가 모든걸 포기하면서 돈을 모았을까…..?????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가끔 회식자리 가질 때 내 가방 힐끗보고 내 옷 보면 그렇게 내가 없어 보이더라 뭐하러 돈을 이렇게 모았지 누굴위해.? 쓰고 싶지만 쓰면 내 7년이 송두리째 날라갈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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