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큰 마트까지 대중교통으로 왕복 시간반은 잡아야함 버스비도 왕복 2500원 잡고 나는 그 시간과 돈을 배송비 생각하고 마트 배달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어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 계획해서 장을 보는데 40000원이 넘으면 배송비가 안들거든 그래서 3만원 후반대면 간식거리 한두개 추가해서 4만원을 맞추는 편인데 근데 친구가 배송비, 또는 불필요한걸 사는게 낭비 아니고 뭐냐고 매번 딴지를 거네 장보면 잔뜩들고와야해서 택시타도 10000원 그냥 깨지는데 나는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딴지를 걸어 물론 본인은 마트옆에 살아서 본인이랑 비교한다면 그럴 수 있지만… 장본거 버리는거 아니고 잘 먹고 잘쓰면 그건 낭비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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