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엄청 아파서 혼자 거동하기도 힘드신데 아빠는 저녁에 들어오시고 오빠는 군대라서 간호할 사람이 나밖에 없어..9월은 비대면이라고 하는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병원도 가야하는데 어지럼증이 너무 심해서 똑바로 서는 것도 힘드셔 ㅜㅜ 솔직히 인정하기 싫지만 시한부나 다름 없음..ㅜ 엄마는 휴학 안하길 원하는데 어찌해야 하나...
|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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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엄청 아파서 혼자 거동하기도 힘드신데 아빠는 저녁에 들어오시고 오빠는 군대라서 간호할 사람이 나밖에 없어..9월은 비대면이라고 하는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병원도 가야하는데 어지럼증이 너무 심해서 똑바로 서는 것도 힘드셔 ㅜㅜ 솔직히 인정하기 싫지만 시한부나 다름 없음..ㅜ 엄마는 휴학 안하길 원하는데 어찌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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