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이 자꾸 와서 내가 있는 방문 고리를 잡아당기는거야… 그래서 저 사람 왜저러지? 이랬어… 내가 남자친구랑 영통하면서 코노하고 있어서 남자친구 화면에도 그 여자가 계속 그러는게 찍혀서 남친도 저 알바생 왜저래? 이랬거든… 그러다가 무슨 노래방 화면에도 문 닫혀있는지 확인을 하라는거야… 아무리 봐도 잘 닫혀있는데 저러는거면 내 목소리가 크다는거짆아 노래방 가서 노래 크게 부를려고 가는거지 ㅠㅠ 자꾸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거야… 내가 뭐 마이크 소리를 조절한 것도 아니고 걍 세팅되있는대로 부른건데 결국 알바생이 내 방까지 들어올라하길래 내가 왜그러시냐 문 잘 닫혀있다.. 아까부터 계속 여기 문 앞에 서서 뭐하시냐 그랬더니 지기는 그런 적 없다면서 누가요? 다른사람이요? 이러는거야… 개소름 진짜… 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스트레스 풀려다가 기분 잡치고 옴… 진짜 오랜만에 간건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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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