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에 한번씩 호흡곤란이 와서 온몸이 저리고 맥박이 160까지 뛰었었는데 근래 들어서 많이 심해졌어 그리고 건강염려증이 너무 심해 조금이라도 숨 가쁘다 생각하면 거기에 신경 쓰여서 바로 호흡곤란이 와 며칠전에 피부 때문에 입원했을 때 정밀검사를 받았는데 이상이 없는데도 말이야 지금도 조금 어지러운데 여기에 신경 쓰니까 눈도 풀릴 정도로 어지러워 그리고 되게 사소한 걸로 짜증이 나… 볼펜 사라지면 울 정도로 화가 나고 가족들이 말하는 목소리도 짜증이 나서 힘들 때가 있어 새벽에는 숨이 가빠서 잠도 잘 못 자고 해가 떠서야 잠들더라 혹시라도 자는 사이에 가족들 아플까 봐 몇 번이나 가서 확인해 보고 하루에도 열 번씩 암 질병 관련된 거 검색해 봐… 스스로가 너무 지친다 병원 가보는 게 맞겠지 근데 정신과 기록 있으면 보험 때 안 좋다고 해서 가기 좀 망설여지기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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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