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청 하는편인데 엄마는 엄청 좋아함.. 내가 난리치는걸 재밌어 하는듯? 예를 들면 엄마or아빠가 성차별적인 말하거나 사회적 이슈에 관해 좀 이상하게 말하면 내가 아 그건 아니지~!~!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댄대~~ 이러면서 오목조목 다 따지고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거든 그리고 남 외모 평가하면 아~~ 남이 어떻게 생겼든 무슨 상관이야 그런 말 하지마 내가 남한테 그런 소리 들으면 좋겠어? 뭐 이런식으로 잔소리 엄청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젠 그런 말 잘 안 한다 내가 난리치니까… 내가 좀 버르장머리 없는 딸인가? 나랑 비슷한 자식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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