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때... 새터랑 긱사 첫입사해서 밥먹을때 밥이 진짜 아무맛이 안느껴졌었음...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으면 진짜 나도 맛을 못느낄 수가 있구나 싶었고 약간 상황의 심각성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