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없는 그냥 까만 형태가 되게 말랑말랑하게라고 해야 되나 뭐 모양이 막 바뀌면서 흐물흐물해지더니 날 감싸는거야 그대로 그 까만거에 덮여있는데 앞에 나무 판자같은걸로 된 문이 열리고 내가 들어왔음... 난 덮여있는데 내가 들어와서 내 물건들 챙겨서 혼자 막 웃다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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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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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없는 그냥 까만 형태가 되게 말랑말랑하게라고 해야 되나 뭐 모양이 막 바뀌면서 흐물흐물해지더니 날 감싸는거야 그대로 그 까만거에 덮여있는데 앞에 나무 판자같은걸로 된 문이 열리고 내가 들어왔음... 난 덮여있는데 내가 들어와서 내 물건들 챙겨서 혼자 막 웃다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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