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이 밥 좀 먹고 다니래 위경련 안 오려면..
이번엔 위 아니고 목인데요..하려다가 어찌어찌 쌓인 사회생활 짬바로
최대한 연약한 목소리 + 아앗..감사합니다...ㅠㅠ 하고 나왔다 ㅋㅋㅋㅋㅋ
관장님..저 사실 밥 진짜 잘 챙겨먹어요..그래도 걱정은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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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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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이 밥 좀 먹고 다니래 위경련 안 오려면.. 이번엔 위 아니고 목인데요..하려다가 어찌어찌 쌓인 사회생활 짬바로 최대한 연약한 목소리 + 아앗..감사합니다...ㅠㅠ 하고 나왔다 ㅋㅋㅋㅋㅋ 관장님..저 사실 밥 진짜 잘 챙겨먹어요..그래도 걱정은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