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여름휴가 못 가니까 동생이랑 호텔이나 들어가서 놀다 오라고 하는 걸 동생이랑 가긴 싫다고 내 돈을 주더라도 혼자 갔다올 거라고 안 갔었거든??? 근데 일이 좀 있어서 겸사겸사 다음주에 호텔 숙박 잡을 거란 말야???? 뭐라고 핑계대지... 외박 못 하고 안 해본 성인이고 그때 못 간 호캉스 혼자 갔다올 거라고 호텔 어딘지 쫙 읊어주면 보내주려나 + 공연 볼 겸 댕로 근처에 숙소 잡는데 일단 저녁에 광장시장 걸어나가서 육회 포장 해올 것 ,, 근처에 뭐 많이 안 돌아다니고 사먹을 수 있는 거 있음 추천도 고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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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업계 진짜 위험하긴 한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