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친하게 지냈는데 경시 준비한다고 6개월 정도 드문드문 연락하고 지내는 오빠가 있어 어제 저녁에 한 번 응원카톡 보내고 오늘도 수고했다고 카톡 보냈는데 둘 다 아직 안 읽었다... 너무 부담준 것 같아? 하루에 한 번은 카톡 읽었거든 안읽씹을 곧잘 하는 사람도 아니고 설마 내가 너무 눈치 없이 굴었니 ㅠㅠㅠㅠㅠㅠ 괜히 걱정돼
| 이 글은 4년 전 (2021/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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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친하게 지냈는데 경시 준비한다고 6개월 정도 드문드문 연락하고 지내는 오빠가 있어 어제 저녁에 한 번 응원카톡 보내고 오늘도 수고했다고 카톡 보냈는데 둘 다 아직 안 읽었다... 너무 부담준 것 같아? 하루에 한 번은 카톡 읽었거든 안읽씹을 곧잘 하는 사람도 아니고 설마 내가 너무 눈치 없이 굴었니 ㅠㅠㅠㅠㅠㅠ 괜히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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