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알바+용돈으로 여태껏 성형에만 1800~2000가까이 썼는데 올해 또 하고싶어ㅠㅠ 1000만원정도... 지금은 일 잠깐 쉬고있고.. 자취방에 살아 (부모님이 월세내주셔) 집이 그닥 가난한건 아니라 여태껏 그나마 조금 편하게 썼어. 원래 월세 생활비 등등 알바로 다 벌어서 쓰다가 엄마아빠가 이제 알바 그만하고 다른거 하길 원하셔서 월세도 내주고 용돈은 전처럼 계속 받고.. 그래서 고민돼ㅠㅠ 성형을 할지 아니면 부모님이 내주는 월세 그냥 내가 낼지..ㅜㅜ 익들은 어쩔거같애? +엄마가 중고등학생때 특히나 아줌마같다고 많이 해서 그런지 자꾸 수술에 집착하게 됐는데 3-4년간 계속 성형때문에 돈이 새는거같아서 혼란스럽다..ㅜㅜ (못생긴편은 아닌데 자꾸 꼬투리잡혀..ㅠㅠ) 성형비는 다 내가 벌어서 썼구.. 집 재산은 신도시에 아파트 2채, 자가 2대, 땅 곳곳에 여러평 농사짓는 땅도 있구 엄마아빠는 공무직인데 연소득 1억 초중반대야(두분합쳐서)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조언좀,, 해쥬세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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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