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익들도 불확실한 사실이나 상황 계속 갖고 있으면 마음에 걸려 해? 예를 들면 1. 친구(또는 다른 사람)가 물건을 찾는데 "찾는 물건이 없어" 라는 소리 들었을 때 내 눈으로 진짜 없는지 한번 더 봐야한다 라던지 2. A와 B가 같이 경험한 어떤 상황이 있었는데 서로 기억이 다르면 같이 겪은 또다른 사람(C)한테 사실 확인을 해봐야한다던지 나(엔팁임)는 그냥 아 없는가보다... 기억하는 게 크게 다르지 않으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는데 우리 엄마 엣프제, 엄마 아들 잇프제인데 이런 대화하면 항상 즉시 자기 눈으로 한번 더 보고 온다던지 물어서 이게 맞나 아닌가 그게 확실하다는 인식이 생겨야 자리로 돌아오고 그러길래... 궁금해 익들 중에도 그런 성격인 친구들 많은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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