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르신들도 다 대하는 직업인데 위압감이나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음. 2. '국가 공직'임에도 불구하고 '불법 타투 시술'을 한다는거 자체가 모순 (1,3보다는 부차적)
3. 타투에 대한 사회적인식이 양아치이미지 등 나쁘게 형성되어있음에도 타투를 한다면 공무원 개인에 대한 신뢰도 하락 정도가 아니라 국가기관에 대한 신뢰도 하락 가능.
+ 젊은 사람들이야 가치관 차이겠지만 아직 어른들 입장에서는"타투는 양아치나 하는것"이라고 인식할 수 있음 --> "저런 양아치를 동사무소에 뽑다니 쯧쯧...양아치가 일이나 제데로 하려나 " 이런 사고가 충분히 가능하단거임 (이게 옳단거 아님)개인에 대한 이미지가 기관전체에대한 이미지로 확장 가능한건 당연ㅇㅇ
(그런 사회적 인식이 틀렸다고 할지라도 적어도 공무원은 타투에 대해서 사회적 인식을 바꿔야하는 위치는 아님... 그리고 동사무소 방문하는 사람들 중에 50%이상이 40~50대 이상일것 같은데 그분들 이미지가 쉽게 바뀔꺼 같음? 절대아님 ) ??? : 안보이는곳에다가 하면되잖아??? --> 당연히 보이는곳에 한는것 보다는 괜찮음. 근데 2번문제가 여전히 남아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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