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말할 곳이 없다는 게 이렇게 속상한 일인지 몰랐어. 네가 지냈던 곳을 갔는데 네가 떠올라서. 그래서 보고 싶었어. 하던 일은 어때. 집안 분위기는? 자취는 했을까.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어. 넌 어떤 걸 피웠을지, 어떨 때 피웠는지 궁금해지네. 보고 싶다. 너의 첫사랑은 내가 아니겠지만 내 첫사랑은 너라서. 항상 보고 싶고 그리워하고 있어. 잘 지냈으면 좋겠다. 기도할게.| 이 글은 4년 전 (2021/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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