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독립운동가였고 완전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단체로 잡혀서 밧줄에 묶인채로 총살 당하기 직전까지 왓음 근데 거기서 내가 내 휴대폰만은 지켜야겠다 싶어서 휴대폰에 있는 트위터 어플 삭제해달라고 애원함 그랬더니 순순히 지워주더라고 휴대폰 비번도 바꿔주고 이젠 진짜 총살을 당하기 일보 직전인데 다들 대한민국을 위해 죽겟다는 거야 난 죽기 싫었어 너무 무서웠어 그래서 욘나 튀었음… 다들 장렬히 죽음을 맞이하는ㄷ 나혼자 빤쓰런을 해버림ㅜ 이제 그때부터 쫓기기 시작함 일본 권력이 너무 쎄서 어딜 들어가서 숨든지간에 무조건 처들어와서 나를 잡아가려고 함 경찰서도 문을 닫은지 오래고 너무 암담했어 계속 쫓기다가 택시를 타서 우리 집으로 가려는데 집 앞에 일본놈들이 깔려잇으면 안되잖아? 그래서 택시기사님 폰을 빌려서 동생한테 전화했는데 바빠 죽겠는데 왜 전화하냐거 이러는 거임; 언니는 지금 나라를 위해 일하다가 죽게 생겼는데 펜하 보고 있다고ㅋㅋㅋㅋㅋ 그래서 택시 타고 집 가서 동생이랑 같이 펜트하우스 봄 꿈 끝~ 뭔가 스케일이 되게 커서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었음ㅎㅋㅎ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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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