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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 낙태하려고했다 라고 말하면 어떨거같아?
95
4년 전
l
조회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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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내가 언니랑 한살차이인데 엄마가 몸도 힘들고 이제 막 복직했을 때여서 수술대 위까지 올라갔었다는데 이런말 들으면 솔직히 어떨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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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거 없는데 집이라도 사려니 매매 금액보..
애드라 누가 선물 받은거 고마워서 보답해주고..
익인1
나도 엄마 자고 있을때 고려장하려했다 하셈
4년 전
익인16
드립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넘웃겨
4년 전
익인45
워
4년 전
익인48
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53
아
4년 전
익인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69
와 이게 웃김..?
4년 전
익인84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94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댑악
4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솔직히 기분 나쁘지 뭐하러 그런 말을 함
4년 전
익인3
진짜 굳이 싶은데 왜 나한테 얘기하냐고 물어볼 듯
4년 전
익인4
속으로 상처 겁나 받고 그걸 나한테 왜 말하는데? 이럴듯
4년 전
익인5
그걸 왜 말해 ㅋㅋㅋㅋ
4년 전
익인6
엥 울 엄마도 그랬는데 난 그냥 안쓰러웠는데,,,,,,
4년 전
익인7
그 때 엄마가 많이 힘들었구나,, 그래도 낳아줘서 고마워요. 나 낳은거 후회되지 않도록 잘 살거에요. 사랑해요.
4년 전
익인8
엄마가 안쓰러웅
4년 전
익인9
헙..나는 아픈데도 고생해서 나 낳아줘서 고맙다고 생각들것같은데...
4년 전
익인9
그냥 실수로 생겨서 지우려고한거면 속상한데 건강상의 이유가 있었으니까 이해가능
4년 전
익인11
걍 울엄마아빠도 둘이 결혼 안했을뻔했다 그러는데 걍 그랬으면 나 못만났잖아~~하니깐 좋아하시더라구 그래두 낳아서 좋지~?이런식으로 말해봐
4년 전
익인12
그랬었구나,,
4년 전
익인13
난 그냥 그래 날 낳기도 전인데 딱히 상처일 것도 없음
4년 전
익인14
고냥 그렇구나..~이런맘 난 언니한명 있는데 언니랑 내 사이애 낙태하고 나 생겨서 나도 낙태하려다가 아빠가 낳자고 해서 낳았다고 들었는디 암 생각도 안들던데
4년 전
익인15
마음 아픔 서운함과.. 엄마가 그렇게 힘들었구나 하는 안쓰러움이 공존하는..?
4년 전
익인17
엄마많이 힘든데 그래도 나 나아줬구나
4년 전
익인18
연년생에 복직 얘기까지 했으면 엄마가 나 낳으려고 고생 많으셨겠다 싶은데 수술대 얘기는 ㄹㅇ 어쩌라고 싶음 처신 잘 하라는 건가
4년 전
익인19
그랬었구나
4년 전
익인19
지금깢 잘키워줬으니까 별생각인들듯
4년 전
익인20
난 솔직히 이미 내가 태어났는데 굳이 굳이 그 얘기를 왜 하는지 모를 것 같음..
4년 전
익인21
암 생각 안 들 듯
4년 전
익인22
엄마가 진짜 힘들었구나.. 그생각... 뭐 그렇다고해서 낳아서 학대를 하고 이런건 아니자너 결국엔 낳았고 이쁘게 잘 키워줬다면 그렁 생각했다는거 별 생각 없거나 안쓰럽고 말듯해
4년 전
익인23
상황따라 다를 것 같아. 그냥 덤덤하게 이랬지만 우리 딸 사랑해~ 이러면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할텐데.. 막 나랑 사이 안 좋을 때 그런말하면.. 나 진짜 혼자 오만생각하면서 오열할듯
4년 전
익인24
서운하긴한데 그래도 다르게 생각하면 몸 힘들었는데도 낳아줬구나 이 생각.... 안쓰럽기도하고.....
4년 전
익인25
그걸 왜 말해..
4년 전
익인28
왜 그런말을 나에게???
4년 전
익인29
그럴만해.. 미안해하지마 항상 고맙고 사랑해
4년 전
익인30
...?진짜 tmi다. 나 비슷한말 엄마한테 들었었는데 뭔가 보상받거나 인정받고싶은?그런 맘으로 말한거 같앴어ㅋㅋㅋ이거는 평상시에 부모랑 어떤 관계인가가 중요한듯. 난 그냥 상처받고 왜 굳이 그런말을 하지 하면서 짜증났어
4년 전
익인32
어.. 솔직히 tmi 굳이 왜 말해야 되는 얘긴지 모르겠음 알아서 좋을게 1도 없는 정보
4년 전
익인34
나같은 레전드효녀 안낳았음 후회할뻔!! 엄마도 진짜 다행이지~?? 이럼ㅋㅋㅋㅋㅋㅋ 그럼 엄마도 맞아 안낳았으면 후회할뻔했어~ 이렇게 말해주셔
4년 전
익인40
나도 이렇게 넘어갈듯!
집이 화목한 집이라면!!
4년 전
익인35
솔직히 어쩌라고? 이런 생각부터 듦 생각해보면 내가 나 좀 낳아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낳아놓고 낙태하려고 했다 얘기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낳아줘서 고맙다고 해야되는 건가
4년 전
익인36
굳이 왜 알려주시는지 모르겠음...
4년 전
익인38
그냥 그렇구나 싶음 ㅋㅋㅋㅋㅋㅋ 별로 아무 생각 안 들어... 어쨌든 난 이미 태어났으니까
4년 전
익인39
나도 그 소리 들었었거든? 그래서 일주일동안 부모님이랑 말도 안섞음.... 사실 가끔씩 생각나서 우울해^^... 왜 굳이 말했을까 사람 상처받게
4년 전
익인41
안해도 될 말이긴한데 보통 저런 말은 엄마가 심적으로 힘들 때 하더라구 나는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뭐...
4년 전
익인42
그렇게 힘들고 아픈데도 낳아주고 키워줘서 고맙지만 솔직히 상처 받았다 아무리 그래도 부모가 자식한테 그런 말을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부모라고 자식한테 아무 말이나 다 할 수 있는 거 아닌데 엄마는 왜 나한테 상처주냐고 할 거 같음
4년 전
익인43
난 별로 기분 안나빠
걍 글쿤.. 딱 이 반응
4년 전
익인43
안낳았으면 후회했겠네 이 생각 뿐..
4년 전
익인44
그냥 그렇구나... 하는데..
4년 전
익인46
엄마 안타까워.. 그래도 지켜줘서 고마우면서 몸 아프게 해서 미안해
물론 쓰니가 어머니랑 우리 엄마랑 말한 어투나 그 분위기가 달라서 내가 이렇게 느낄 수도 있는거!
4년 전
익인47
그랬구낭
4년 전
익인49
나 실제로 그랬는데 엄마가 말한 건 아니고 외할머니가 나한테 얘기해주더라고 지울까 했다고
좀 충격이긴 했는데, 엄마 반응이 미안하다고 너 낳고 나서 후회한 적 없다고 하시길래 지금은 아무 생각 안듦
4년 전
익인50
아무생각 없움
4년 전
익인51
나 그 말 직접 들었는데 별 생각 없었는디.. 우리 엄마 지금까지도 몸 안 좋고 유산경험도 있었고 당신이 버티기 힘들었다고 하셔서 그럴 수 있지 싶은
근데 집마다 뉘앙스가 다르겠지만 이게 너 낳고 힘들다 후회한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그냥 너 유치원때 이랬다 이런거랑 똑같이 과거의 일을 얘기하는 느낌이라 진짜 그랬구나임
4년 전
익인52
울엄마 어릴때 할머니한테 그 말 들어서 지금까지도 자존감 낮음..
4년 전
익인52
물론 복직 때문은 아니고 애가 너무 많아서~ 였는데 이유가 뭐든간에 부모가 애한테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4년 전
익인54
충격적이고 엄마랑 얘기하기 싫어질거같아
4년 전
익인55
우리엄마도 할머니가 하도 남자남자 해가지고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산에서 구르고 그랬었대 근데 이해는 해..그때는 남아선호사상 심했을때니까ㅠㅠ
4년 전
익인56
지금 들었으면 그럴만도 하는 생각했을 거 같어 어렸을 때면 되게 상처받았을 수도 있을거 같고 그런데
4년 전
익인58
그런얘길 왜해..? 하고 상처받은 티 낼것같아
4년 전
익인59
이렇게 키울거면 그때 그냥 낳지말지그랬어
4년 전
익인61
그걸 누구한테 전해들은거먼 그러려니하겠는데
직접 들은거면 왜 나한테 그런말 하나 싶을듯
4년 전
익인62
근데 뭔 얘기하다가 그런얘기가 나온거야?
아니 근데 왜 말을 저렇게 하시냐 굳이 안해도말을
4년 전
익인63
내 잘못도 아닌데 왜 그걸 굳이 말하나..
4년 전
익인64
엄마가 나 가지셨을때 입덧을 출산하는날까지도 하실만큼 힘드셨다더라고
근데 내동생땐 그입덧이더심해서
외할머니한테 말씀드리고 동생 지우려하셨다더라..
할머니의 반대로 동생을 낳으셨는데
지금은 동생없었음 어떻게 살았겠냐며 ㅠㅠ
우리딸 미안해 라고하셨음
동생도 나도 그이야기 들었을때
우리엄마 우리때문에 너무고생많으셨겠다 라고
엄마달래드림ㅠ.ㅠ
4년 전
익인65
그냥 별생각 안들듯 그때는 사실 태어나지 않은 생명이라 너를 모르고 안본상태니까 그렇게 했었겠지..
4년 전
익인66
난 아빠가 나 지우라해ㅆ닥ㅎ 들음
4년 전
익인66
걍 대놓고 나 없었으면 어떻게했을거갔냐고 물었음
4년 전
익인67
나듀 그랬는데 별생각없음 엄마가 힘들었던 때라해서
4년 전
익인68
별 생각 없거나 상처받거나면 얘기 안 하는게 맞지 그런거 자식한테 말하는거 진심 이해 안됨..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낳아준걸 고마워하라는건가
4년 전
익인70
난 정털려... 들은적도 있고 나한테 어쩌라고? 이런 생각밖에 안 들어서 그러게 그냥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말았어
4년 전
익인71
굳이 안 해도 되고 좋지도 않은 말을 당사자한테 꺼낸건 똑같이 버려질 각오 하고 말한거 아닌 이상 이해 못 하니까 앞으로 부모 대접 받을 생각 하지 말라고 할듯 아픈거랑 별개로 그걸 왜 나한테 뭐라함? 내가 낳아달라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힘든 일 벌려놓고 어쩌라는거임
4년 전
익인72
나도 그런 말 들었는데 걍 헐.. 싶었지 딱히 별 생각은 없었다..
4년 전
익인73
그냥 그렇구나 할거같은데
내가 어렸으면 너무 마상이었을텐데 크고나서 돈벌어보니 키울여건 안되면 낙태하는게 맞지
4년 전
익인74
나도 그랬었는데 부모님이 제일
힘들었을때라 이해됨
그럼에도 잘 키워주셔서 감사하구
4년 전
익인75
진짜 어쩌라고다.. 기분 좋으라고 할 소리도 아니고 들으면 무조건 기분 나쁠 소리인데 그런 말을 왜 하시는거지..
4년 전
익인88
22저 뒤에 하지만 너를 낳아 기쁨이 더 크다 이런말 하는거 아니면 ㄹㅇ 어쩌라고 싶음
4년 전
익인76
화목하면 상처야 하면서 울고 그래두 나 낳어서 좋지? 할거 같음
별로 안 화목하면 걍 하지 그랬냐 엄만 그런 생각이나 할 수 있었지 나도 태어나기 싫었어~ 이럴듯
4년 전
익인77
기분은 나쁘지만 고맙다고 말할거같애.. ㅠ 넘 슬푸다
4년 전
익인78
마상,,, 굳이 그런 소릴 왜 하지,,?
4년 전
익인79
나도 이런 말 들은적 있었어 그 후에 내가 너무 마음이 아프고 서운했다고 하니까 감정이 격해져서 한 말이라고 변명하긴 했는데 미안하다는 말은 끝까지 안하시더라고 그리고 되려 이것저것 예까지 장황하게 들어가면서 사람 감정이 격해졌을 때 나온 말을 곧이곧대로 들으면 안된다 시전... 그게 진짜 마음이 아니었다면 내가 서운했다고 말했을 때 미안하다고 먼저 하셨어야죠
4년 전
익인79
나는 이 말 때문에 일주일을 마음이 아파서 밥도 제대로 못 먹었는데
4년 전
익인80
당연히 충격 그런 마음 갖었던 것까지 이해하는데 왜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당사자인 자식한테 하는지 절대 이해못하지. 심적으로 굉장히 안좋은 발언인 것 같아..
4년 전
익인80
화목한 가정에선 상처받지않을 거란 댓글도 있는데 난 화목하든 아니든 두경우 모두 상처받을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진짜로 화목한 가정이면 저런 말 안해 부모로써 할 말 할 행동이 있는 거고 안할 행동이 있는건데...자식이 부모한테 잘모르고 의도치않게 못박는 말하듯이 저런 류의 발언도 자식한테는 못박는 말같음.. 물론 어머니도 상처주려고 하는 말은 아니지만 되도록 하면 안되는 발언이지..ㅠㅠㅠ
4년 전
익인81
그냥 그런가보다
4년 전
익인82
본문같은 사정이면 엄마가 안쓰러울것 같은데
4년 전
익인83
헐 진짜? 다행이네 이러고 말듯
4년 전
익인69
난 원래 아빠가 한명만 낳으려고했는데 엄마가 더 낳고싶다고 해서 낳은거라고 말해줬는데 원래 가족이 사이 좋아서그런지 걍 아무생각 안들었는데 본문이었으면 오히려 엄마한테 고마웠을듯?
4년 전
익인85
복직 때문이든 남아선호사상 때문이든 뭐든 부모가 자식한테 할 말은 아니라고 본다.. 듣고 상처 얼마나 받는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냥 자칫하면 평생 가슴에 상처 줄 수도 있는건데 부모가 너 안 낳으려고 했다는 말을 굳이 왜 하는지 모르겠음
4년 전
익인86
양쪽 반응 나뉘는게 그동안 엄마가 사랑을 그만큼 충분히 주시고 정서상 부족함없이 자랐으면 별생각 없거나 혹은 고생많았네 라고 생각했을텐데 그게 아니라면 상처 받을 것 같다거 생각이 되어소 양쪽다 이해는 간다
4년 전
익인87
난 원래 나 안 태어날 뻔했는데 내 위에(?) 자식 지워서 (엄마 자궁에 물혹 생겨서) 나 생긴 거라고 그럼 근데 뭐 암생각 없었음
4년 전
익인90
상처는 모르겠고 그냥 왜 저런 소릴 굳이 하는 거지 싶음....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 이런 생각
4년 전
익인84
나는 엄마는 아니고 고모가 말해줌 (^^) 엄마가 지울라한 거 잘 말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다 들어서 울컥하구 상처받았는데 그때는 아들 낳을라구 나 가진거기도 했구 결국 잘 키워줬으니까 이젠 아무렇지 않아
4년 전
익인91
별생각 안들고 이해됨......나도 여자고 지금 아기생기면 진지하게 고민할것같아서ㅠ 지금까지 잘 키워주셨고 그때 안지웠으니 나한테는 상처x
4년 전
익인92
왜 굳이 이제와서 말해주는거지?? 오쩌라는거야
빡칠듯. 말하면 당연히 상처받을거 알면서 그냥 자기 마음 편하자고 알려주는거야 뭐야
4년 전
익인93
낳았는데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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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있는데 KTX에서 번호따인 밈 해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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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불륜하는 현장 직접 잡아낸 흥신소 직원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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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유럽식 여름인 대한민국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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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가 쓴 내 고찰. 웃겨서 오열하는 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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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함부로 긁으면 위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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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 헬스장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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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산의 대부분을 달러로 보유중인 유투버 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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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때문에 얼음 모아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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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에 난리난(p)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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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에도 일본 여행이 생각보다 안 비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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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만 유전자로 뿌리찾기 검사가 유행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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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에서 난리 난 노원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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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아빠 돌아가셨을때 당시 베프가 위로랍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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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은 영국에서 몇년 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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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좀 잘한다고 할 수 있는 특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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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축구 보다보면 수비에 꽂히게 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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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식 ㄹㅇ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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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 최애 특징 알려주면 누군지 맞춰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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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시간까지 베트남 외︎퀴랑 싸우는 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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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거꾸로 수박바만 먹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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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월드컵 득점 순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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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j 아이돌들이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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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들아 이번에 컴백하면서 나온 유튭 예능들 좀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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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ㅈㅉ 어케햇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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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부터 영화 정부쿠폰 2차 뿌린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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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끝줄소년
최현욱 연기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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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건 - 급류 >> 이거 넷플 드라마화 하면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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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끝줄소년 당신이 죽였다 이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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