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됐건 외국어는 지양하자는건데 그게 그렇게 불편한가싶음.. 일본어는 감정적인것도 섞여있지만 일본어말고도 쓸데없이 영어로 쓰는거 지양하자는 말 많이 나오잖아 대체어가 없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멀쩡하게 복숭아라고 부르던 걸을 갑자기 그릭모모라고 메뉴명으로 만들고 부르는게 불편한 사람이 많은건 당연한거 아닌가? 메뉴판에 영어로 쓰는 가게들도 문제삼아지고 있고 아파트명이나 노인정 같은 시설도 다 영어로 바꿔부르는것도 꾸준히 문제 제기 되고 있음 최근엔 책주문사이트에서 보자기를 패브릭 랩이라고 칭해서 왜 문제없는 우리말을 자꾸 외국어로 바꿔부르느냐 그건 감성이 아니다, 이런 말도 나옴.. 당연히 그릭모모도 말 나올수 있는 부분 아냐? 그냥 복숭아라고 하면 되는걸 죽어도 그릭모모라고 부르겠다하면서 뭐라하는쪽이 예민하다는게 ㄹㅇ 전혀 이해안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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