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든곳에서 그릭모모라 불렀으니 상관없는거다 랑 한국사람이 만든 메뉴인데 왜 복숭아 놔두고 일본어인 모모라고 하냐 둘다 이해는 간다 생각해보면 쇼핑몰에서 아더컬러라고 부르는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 아닐까
|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
|
처음 만든곳에서 그릭모모라 불렀으니 상관없는거다 랑 한국사람이 만든 메뉴인데 왜 복숭아 놔두고 일본어인 모모라고 하냐 둘다 이해는 간다 생각해보면 쇼핑몰에서 아더컬러라고 부르는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