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모두가 너는 이쪽으로 가야한다고 할 정도로 재능있는 일이야 이 분야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노력하면 저렇게 될 수 있겠다 싶어 네가 이걸 하면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좋아해줘 하지만 스스로는 한 번도 즐긴 적이 없어 그냥 해야하니까 하는 일처럼 기계처럼 하는거야 후자는 어린시절부터 꿈이야 주변에서도 잘한다고 하긴 하는데 항상 결과가 약간 애매해 백분위로 따지면 상위 10% 정도? 잘하긴 하는데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제일 잘나가는 사람들 보면 나는 용을 써도 저렇게는 못 되겠다 싶어 정말 피나게 노력하면 약간 따라갈 수 있겠다 정도? 하지만 애써도 잘 풀릴지는 몰라 만약 둘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떤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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