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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3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예전에는 가스불 잘잠갔는지, 집문 잘잠갔는지에 대해 불안을 겪었는데 

이제는 계단에서 누굴 쳐서 그사람이 떨어지지않았는지, 내가 싱수로 엘레베이터를 빨리 닫아서 사람이 끼지않았는지 

길가다가 물건을 쳐서 그 물건이 파손되지않았는지가 불안해 

그래서 길가다가 몇번씩 뒤를 돌아봐 

 

이런 내가 이상하다는거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서  

고치려고 노력해보고 다른사람앞에서는 최대한 정상인척 

생활하려고 하는데 좀 힘들다.. 

정신과 이제 한달정도 다니고 있는데 누가 정신과  

다니는거 알까봐도 불안하다. 

예전에 기숙사 다닐때 사물함에 넣어져 있던 약봉지 위치가 바꿔져 있었는데  

내앞에서는 내색하지않아도 다 알거라 생각하니까 

씁쓸하고.. 언제쯤 고쳐질까? 다들 얼마만에 고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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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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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너도 고생이 많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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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회사에서 퇴근전에 사물함 잠갔는지 10번정도 확인하는 버릇있었는데 회사사람이 보더니 뭘그렇게걱정하냐고 안잠겨있으면뭐어때~ 이렇게말해서 그이후로 괜찮아졌어 "뭐그럴수도있지 다 그런거지뭐" 이런마인드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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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멋있다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ㅠㅠ 나도 괜찮다고 계속 다짐을 하는데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좀 어렵더라ㅠ
괜찮아졌다니 축하해!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계속 노력하다보면 나도 괜찮아지겠지? 고마워 너덕분에 위로 많이 받고 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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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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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응! 너도 홧팅! 좋은하루 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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