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안 맞는 거 끌고오다가 이제 정말 끝내려나봐 진짜 무서워 아빠 사업 망한 뒤부터 언젠가 이혼할 것 같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엄마가 나 데려갈 거라고 믿고 있었거든 근데 지금 부모님이 안방에서 얘기하고 계신데 뉘앙스로 보니까 엄마가 나 안 데려갈 것 같아 엄마가 나 버리면 어떡하지
|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
|
10년째 안 맞는 거 끌고오다가 이제 정말 끝내려나봐 진짜 무서워 아빠 사업 망한 뒤부터 언젠가 이혼할 것 같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엄마가 나 데려갈 거라고 믿고 있었거든 근데 지금 부모님이 안방에서 얘기하고 계신데 뉘앙스로 보니까 엄마가 나 안 데려갈 것 같아 엄마가 나 버리면 어떡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