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겉으로는 화목해도 엄마아빠 대화 안하고 산지 거의 6년 되어가고 엄마는 외로워하고 아빠는 매일 밖에서 집 늦게 들어오고 일찍나가고 하시거든 예전에는 엄마랑 아빠얘기하면 에휴 답답하다 차라리 이혼하면 나아지려나 생각했었는데 한달 전부터 이혼 준비중이었고 이번주 금요일에 법원에 가서 둘 다 한다고하면 끝인거래 난 어제 엄마한테 들었고 엄마가 이혼하자 했는데도 아빠는 별 말 없고 엄마한테 후회할 짓 하지마라그러고 너가 이혼하쟤서 이혼하는건데 자기가 무슨 말을 해야되냐고 했대.. 나도 우리아빠 가정적이지 못한거 너무 싫거든 막상 두분 이혼한다니 너무 속상해,, 난 지금 혼자 서울 올라와있어서 본가에 한달에 한번 가는데 이제 가면 누구집에 가야하나싶고 두분 인생인데 내가 욕심부리는건가싶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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