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9791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4
이 글은 4년 전 (2021/8/24) 게시물이에요
우리 집 겉으로는 화목해도 

엄마아빠 대화 안하고 산지 거의 6년 되어가고 

엄마는 외로워하고 아빠는 매일 밖에서 집 늦게 들어오고 일찍나가고 하시거든 

예전에는 엄마랑 아빠얘기하면 에휴 답답하다 차라리 이혼하면 나아지려나 생각했었는데 

한달 전부터 이혼 준비중이었고 이번주 금요일에 법원에 가서 둘 다 한다고하면 끝인거래 

난 어제 엄마한테 들었고 

 

엄마가 이혼하자 했는데도 아빠는 별 말 없고 

엄마한테 후회할 짓 하지마라그러고 너가 이혼하쟤서 이혼하는건데 

자기가 무슨 말을 해야되냐고 했대.. 

 

나도 우리아빠 가정적이지 못한거 너무 싫거든 

막상 두분 이혼한다니 너무 속상해,, 

난 지금 혼자 서울 올라와있어서 본가에 한달에 한번 가는데 

이제 가면 누구집에 가야하나싶고  

두분 인생인데 내가 욕심부리는건가싶고.. 힘들어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엄마도 너무 편할 것 같고 이제 할머니집도 같이 못가고 엄마아빠가 따로 산다는ㄱㅓ 생각하면 너무 속상해서 이혼하지 말라하고싶기도하고
너무 욕심인 것 같구,,,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자식된 입장에서 속상한 거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년동안 같이 살다가 이제 따로사는거잖아
서로 얼굴을 안보겠다는건데..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치.. 지금만 힘들지 시간이 ㅎㅐ결해줄테니.. 응원하는게 맞는거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에이 두 분은 이제 안 보는 거지만 너는 쭉 부모님 딸이잖아 다 큰 성인이고 그냥 각각 엄마, 아빠로 대하면 될듯! 두 분 더 행복해지려고 한 결정일테니 너무 우울해 하지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 .. ㅜㅜ 내 남자친구도 그렇게 말 했는데
혼자사는 엄마아빠도 걱정되고.. 으으 ㅜㅜ
엄마가 이런 고민하게해서 미안하다한게 너무 속상해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제 쓰니 성인이고 각자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는게 더 좋지 않을까? 물론 쓰니도 속상할 수 있지 그래도 부모님이 너를 사랑한다는 건 변하지 않으니깐 너무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따 :)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 그래도 위로해줘서 조금 힘 난다ㅠㅜㅜ 그럼 혹시 엄마랑 아빠한테 내가 먼저 얘기를 꺼내도될까?
내 생각도 전하고싶은데 예의가 아닌거같애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너 생각 어떤 거? 이혼하지 말아달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시 잘해볼 순 없냐구..
이기적이지 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쓰니 몇 살인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23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코로나때 마스크 쓰고 다닌거 전생같음
22:02 l 조회 2
도서관 갈때마다 얇은 책 한권씩 읽고 오는거 좋은거 같애
22:02 l 조회 2
가방 살말!
22:02 l 조회 3
솔직히 핸드폰 200 정도 하는거 너무 비싼거 같음
22:02 l 조회 2
친구중 한명이 ㅇㅂ남 만나는데
22:01 l 조회 5
패션알못인데ㅠㅠ 이렇게 상하의 입는거 어때?? 3
22:01 l 조회 15
아이 샤갈 진짜
22:01 l 조회 5
청년미래적금 소득 기준 작년 기준이지?..
22:01 l 조회 5
이노시톨 다이소에서 파는거 먹어도 괜춘?
22:01 l 조회 7
본판 이쁘면 비만이여도 이쁜가?
22:01 l 조회 2
양악+윤곽 29일차 2
22:01 l 조회 8
D+ 주신 교수님이 전화 옴...
22:01 l 조회 12
후회되는 일들이 너무 많아
22:00 l 조회 6
혹시 노트북 잘 아는 익 있어??? 나좀살려줄사람 일주일째 고민중 ㅜㅜㅜ
22:00 l 조회 6
카독 와썽
22:00 l 조회 10
가족들한테 맹꽁이 울음소리 이야기 해줬더니 아무도 안 믿어
22:00 l 조회 7
우리집앞 편의점 알바생 40 1
22:00 l 조회 19
청년미래적금 있잖아.. 중견 계약직은 우대 안되겠지?
22:00 l 조회 5
이백만원으로 원래 르메르 크루아상백 살까 했는데
22:00 l 조회 7
백수가 체질인데 로또가 안 돼서 돈 벌고 산다...
22:00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