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만얼마에 올린 옷을 기를 쓰고 몇천원대로 깎으려는 젊은가 붙더니 이번엔 직거래 장소 갔더니 갑자기 안 사겠다는 아줌마가 붙네ㅎ 사기 전에 문의 오~지게 많이 한거 전부 성실하게 답변해주고 앞태 옆태 뒷태 자세하게 착샷까지 다 찍어 보내주면서 정말 꼼꼼하게 답변 해줬고 사겠다고 해서 직거래 나갔더니 옷 꺼내보면서 돈 안주고 계속 뻐팅기다가 그냥 안 산다고 가라하네ㅌㅋㅋㅋㅋㅋ 저기 뭐하시는..? 아니 안 살거면 빨리 말해주기라도 하던가 뭔 10분을 넘게 혼자 중얼중얼거리더니..ㅋㅋ 면전에 대고 욕할뻔한거 겨우 참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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