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쓰니 29살인디
늦게들어가면 부모님한테 혼남...
여자친구랑 놀다가 늦게 들어가면 여자친구한테 너무 빠져있는거 아니냐면서 혼남...
외박 허락받기 힘들어...
자취도 내가 나가살면 분명히 불편하실 부분들이 있을테니 약간 바라지 않아하시는 눈치,, 나도 그건 인지하고있고..(집에 운전하는사람 나밖에 없음)
근데도 진짜 빨리 결혼을 하든 나가살든 부모님 품을 좀 벗어나고 싶다...
남들은 나가면 고생이고 부모님이 그렇게 걱정해 주실때가 좋을때다~ 라고 하는데
진짜 내 주변 사람중에 나처럼 부모님이 많이 간섭하는 분들 없는것같아...
좋게말하면 애정어린 관심이고 나쁘게 말하면 진짜 간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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