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냉방도 제대로 안되서 땀뻘뻘 흘리면서 하는데 마스크까지 껴서 중간중간 ㄹㅇ 쓰러질거같은 느낌 몇번이나 느낌.. 고객들한테바로 배송가는건 설명들어서 그대로 했는데 매장으로 직배송가는건 A4용지로 막 3,4장이란말여 그냥 하라길래 이것도 그냥 하던대로 해서 갔다놨는데 먼저 일하시던분이 이거 이렇게 해놓으면 욕먹는다고 내가 못들었다 하니까 차근차근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죄송합니다ㅠㅜ하고 다시 분류하고있었거든 근데 매니저가 지나가면서 나분류하던거 보더니 지금뭐하냐고 왜이렇게 하냐고 화내는거임 내가 또 첨에 이건 어떻게하는지 설명못들었다 말했는데 계속 왜이렇게 했어요? 첨부터 피킹하면서 분류했어야지 (뭐m사이즈 상하의따로 T사이즈 상하의따로 이렇게 분류했어야함) 죄송하다 설명 못들어서 그대로했다 또 설명반복...와 진짜 집가고싶었다..안그래도 더워서 땀에 쩔어있는데 나중엔 다들 불러선 속도 너무 느리다고 이런식이면 집에 보낼수밖에없다고 협박.. 피킹하는사람 20명남짓이던데 빠르겠냐고 막상 번호찾아서 상품찾으면 그박스안에 없는게 많아서 또 따로 밖으로 나가서 찾아와야함 차라리 쿠팡이 쉬웠다 시원하기라도 하고 카트라도 밀고다녔지 끝나고 바로 담당자한테 앞으로 못나갈거같다고 말함 집와서 드러눕고싶은거 초인적인힘으로 참고 샤워 와다다닫 끝내고 엄마가 사온 새우버거 먹고 자려는데 와 허리랑 발목 발바닥 너무아파서 잠도 잘 안오는거ㅠㅜㅠㅜ 방금은 어제 고생했으니까 나에게 마라탕이란 포상을 주려고 꿔바로우랑 시켜서 열심히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까 급체한것럼 가슴답답하고 식은땀 오지게 나고 숨쉬기도 힘들고 힘없어지고 호오오올리 이러다 응급실가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에 급하게 물 포트에 끓여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호흡 길게 천천히 했더니 다행히 나아짐ㅎ 진심 이제 절대로 피킹 일 절대 안해 일당이나 빨리 들어왔으면..! 계좌번호 적은적이 없어서 오늘 오전에 보내놓긴했는데 오늘 들어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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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바디로션을 대체 왜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