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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47
이 글은 4년 전 (2021/8/24) 게시물이에요
진짜 싫어 무슨 음흉한 표정으로 

"오 너네 아버지 힘 좋으신가보다~" "부모님 금슬이 좋으시네~" 이러는거 너무 싫어 

왜 음흉한 표정 지으면서 오오~~~~~~~ 이런 감탄사 쓰는건데 ㅋㅋㅋㅋㅋㅋ 기분 너무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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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세상에 성희롱인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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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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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상이 친구도 아니고 친구 부모님인데 그런 말을 해...? 난 친구한테도 그런 말 안 할 것 같은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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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 나도 그 말 듣고 너무 화남...ㅋㅋㅋㅋㅋㅋ 너무 당황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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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잉? 맙소사 ...기분나쁠만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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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으.... 기분 나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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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내가 막둥이인데 그런 소리 들으면 한 대 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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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완전 공감이다 나도 삼남매인데 애국자다 금슬 좋으신가보다 이런 얘기 굳이 왜 하는지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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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그리고 막내가 남동생인데 아들 낳으려고 셋째까지 낳으신거구나 이런 얘기는 또 왜하는지 모르겠닼ㅋㅋㅋㅋㅋㅋ우리 아빠 완전 딸바보에 딸 셋 갖고싶어했는데 ㅋㅋㅋ 물론 남동생도 사랑 많이 받고 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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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이거 진짜 인정 ㅋㅋㅋㅋㅋㅋㅋ 나오는 뒷말이 "아... 막둥이가 남자구나... 혹시...?" 이거임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절대 아닌데 저따구로 말하는거 한대 치고싶어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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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자기네들 멋대로들 판단하고 얘기하고 그걸 또 입밖으로 꺼냄 ㅋㅋㅋㅋㅋ 금슬좋다 이런얘기 절대 칭찬 아니고 무례한 건지도 모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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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내가 셋째딸인데도 그런 소리 들어 ㅎ ,, 아들 낳으려고 셋째 낳았는데 너가 나온 거냐고 약간 반갑지 않은 딸..? 취급해 먼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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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필터링 되네ㅠㅠ 자기들이 먼데 ¯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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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뭔데 남자 낳으려고 했다니 뭐라니 이런 소리를 왜 해? 아 나 너무 화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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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러니까! 그리고 또 많이 하는 말 '어머니 시집살이 하실 때 눈치 많이 보셨겠다' 이거 ㅋㅋㅋㅋㅋ 나 낳고 눈치밥 먹었겠다는 식으로 말할 때ㅏ다 진짜 ^^.. 내 앞에서 이런 말 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 봄 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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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말이 딸, 아들 상관없이 그냥 남들하고 똑같이 행복한 가정인데 멋대로 판단하는 거 너무 싫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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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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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그니가!! 우리 할머니도 나 낳았을 때 딸이라고 엄마 구박하는 간호사랑 싸웠을 정도로 아무 상관 없어하는 분인데 한순간에 콩가루 집안 만듦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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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ㅈ기분 나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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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본인은 되게 유며러스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당사자가 들었을 땐 진짜 기분 더러워 나도 집안에 막둥이라 그런 얘기 들은 적 있는데 표정 관리 안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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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친구들이 대체 몇살이길래 중고딩도 안 하는 소리를 하고 있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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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재밌지도 않고 기분더러움...
대체 친구나 지인부모님한테 그런소릴왜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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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난 막둥이 동생 있다고 하면 와 너무 귀엽겠다ㅜㅜ 이러고 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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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그러는 애들이 있어???? 세상에 부모님 성희롱 무슨 일.... 너무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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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으 진짜 싫어ㅋㅋㅋㅋㅋ 별개로 우리집 딸만 넷인데 초면인 사람이 아들 낳으려다가 딸 넷 낳은거냐고 물어봐서 처늠엔 아니라고 하다가 이젠 걍 맞다고 하먄 아빠 혼자 심심해서 너떡하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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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는 회사에서 윗사람들이랑 스몰토크하다가 형제가 다섯이라하면 무조건 저반응....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감ㅋㅋ 엄마도 모르는사람이 물어보면 몇명 줄인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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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울집도 막내가 남자인데 ㄹㅇ 남자 낳으라고 할머니가 난리쳐서 그랬던거라.. 남자 낳을라고 그런거냐하면 그냥 맞다함ㅋㅋㅋ 근데 나는 나보다 5~15살은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딴지 못걸고 그냥 재밌던 에피소드같은거 말하고 끝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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