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 없는 형편에 자식 N수 시켜서 대학 보내고 취직시켰는데 자식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상황&다른 자식/부모가 그만두려는 형제/자식한테 조금만 더 버티고 이직ㆍ취직 준비가 됐을 때 그만두라고 할 때 이런 글들 요즘 인터넷에 많이 보임 근데 그 중 꽤 많이 보이는 댓글: 아무리 돈이 중요해도 형제/자식 걱정이 먼저 아닌가 생각이 없는 건지 부족함 없이 자란 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없는 형편이라잖아 없는 형편에 본인 노후대비 포기하고 자식 2n, 3n년 간 뒷바라지하는 게 쉬움? 이제 다 해줬겠다 퇴직 앞두고 본인 노후대비하려 하는데 갑자기 자식이 직장ㆍ대학 그만둔대. 말이 됨? 그리고 가족이 그 사람 걱정 안 될 것 같음? 걱정됨 당연히. 근데 어쩌겠어 일을 안 하면 당장 생계유지가 안 되는데 더러워도 일단 돈 버는 게 낫지 이직ㆍ재취업ㆍ취업 가능성이 명백히 높으면 몰라 막말로 부모 돈으로 몇년 간 뒷바라지 해줬는데 또 뒷바라지만 하다가 부모들은 모아둔 돈 없이 나중에 돌아가실 판임 진짜 너무 이해 안 되는 반응이 너무 많다 본인 일 아니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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