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루야… 난 2년 반 전 쯤에 쌍수를 했고 친구들도 다들 너무 잘 됐다고 할 정도고 내가 봐도 정말 만족스러워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은 속쌍처럼 엄청 자연스러워졌거든… 근데 난 쌍수한 티도 거의 안 나고 자연스럽고 무엇보다 쌍수 전보다 훨씬 나아져서 지금도 맘에 드는데 친구들이 자꾸 주변에서 쌍꺼풀 너무 얇아졌다고 다시 하라고 그러는데 너무 스트레스야… 쌍수 해본 친구들은 아무말 안 하는데 안 해본 친구들이… ㅠㅠㅠ 그런 걸로 기분 나빠하는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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