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시다가 돌아가신건데 다른 친구 통해서 연락 받았거든 내가 직장다녀서 일을 뺄 수 있는 상황이면 빼고 바로 가겠는데 뺄 수가 없어서 지금 다녀온다고 해도 다음날에 여기가 시골이여서 출근시간 맞춰서 올 차 시간도 없어 .. 아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지.. 전화로나 문자로만 연락하기엔 대학교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여서.. 물론 지금은 연락을 잘 안하긴 해 .. 아 마음이 지금 너무 복잡하다. 장례식장 못찾아가면 많이 서운해 할까 아 일단 전화라도 하려고 하는데 뭐라고 얘기를 해야할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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