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바꾼지는 2년쯤 됫고 재수햇어서 지금 대학생인데 오늘 엄마가 갑자기 너는 너 핸드폰요금 얼마 나오는지 알아?물어봐서 잘 모르겟다고하니까 문자로 너한테 날라오는데 왜 모르냐고 해서 나한테는 할인금액 얼마다 라고만 온다 엄마카드로 자동이체 되니까 금액 확인한 적이 없다..어플 깔아서 확인해야 하는데 본 적 없엇다…라고 하니까 너는 23살이나 먹은게 지 핸드폰요금 관심도 없냐고 니가 애냐고 얼마나 비싼지 아냐고 엄청 소리지르면서 뭐라햇어…. 좀전에 확인해보니까 9만오천원 나오네… 당장 통신사 가서 3만원짜리 찾아보고 그거로 바꿔오래 그리고 다음부터는 나보고 핸드폰요금+인터넷요금 책임지래 휴…손이 벌벌 떨린다 진짜 왜 태어낫지 음식만 축내는 식.충이랑 다를개 없엇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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