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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4년 전 (2021/8/25) 게시물이에요
사정상 삼촌이랑 같이 사는데 자꾸 집에서 노래부르고 알짱대고 하는거 너무 보기싫고 듣기싫고 나한테 관심은 많아서 어 ㅇㅇ이 뭐 먹네 ㅎ 맛있냐? 이런식으로 말거는 것도 진심싫고 어떻게 해야함 아 진짜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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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듣기싫어 노래 계속 불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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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삼촌이 쓰니집에 얹혀사는거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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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매해 할머니랑 삼촌이랑 우리 가족이랑 잠깐 한집에서 살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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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그냥 방 밖으로 안 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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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나도 최대한 방문 닫고있긴한데 거실 가거나 밥먹거나 할때 내 관심 받고싶어하는게 티나ㅜㅠㅠ왜 말걸지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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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악 짜증............................ 나는 그래서 밥도 그냥 쟁반에 차려서 방에서 먹어... ㅎ 말 안 걸었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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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차라리 그럴까바.. 대충 차려와서.. 조언감사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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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나랑 똑같은 상황인데 싫어; 난 컴퓨터가 거실에 있어서 계속 거실에 있어야하는데
심지어 우리집에 유일한 흡연자면서 방에서 담배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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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씨 방에서 담배피는거 귝률이야????? 나도그래... 방문 열고 나오면 냄새 나서 미치겠어 근데 삼촌이니까 편하지도 않아서 내가 꼽줄슈도 없고 너무 싫은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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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진짜 어떡하냐 ㅋㅋㅋㅋ 내가 진짜 진지하게 담배 나가서펴라고 5번은 말했는데 귓등으로도 안듣고..
나는 익명인데도 말하기 개창피한게 많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회사갔다 오니까 뭔 요리재료 같은거 다 짬처리해서 맨날 뭐 은거 만들어놔가지고 꼽줬다가 물건 겁나 쎄게 쾅쾅 놓으면서 화풀이하고 나한테 뭐라하길래((아빠도 같이 있었는데 왜 그런걸로 화내냐고, 화날 일 아니라고 진짜 꼽이라하지만 전혀 꼽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 엄청했는데 결국 안받는다하고 나보고 자기가 사오는거 먹기만 해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안걸어주면 나한테 오히려 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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