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로 나왔다기 보다는 다른 친구들보다 나이도 있고 결국 데뷔조 못 들어서 짤렸어 처음에는 그냥 시원섭섭한 마음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냥 스스로 위로한다고 억지로 괜찮은 척 하느라 그랬던 것 같고 지금은 연습실에서 언젠가 나도 무대 서겠지 하면서 연습하던 때가 너무 그리워 그냥 눈물만 난다... 데뷔할 친구들도 너무 부럽고 춤 노래도 정말 너무 하고 싶고 열심히 연습한 거 무대에 서서 보여주고 싶었는데 마음이 너무 허전하네... 차라리 오디션이나 더 볼 것이지 마음 힘들단 핑계로 이런 생각만 하고 있는 것도 시간낭비 같아서 스스로가 한심하기도 하고 그렇다 그냥 어디 편히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나마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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