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내공이라고 중소기업 2년 다니면 1200만원 목돈 생기는거 있는데 내가 지금 직장 다니는곳에서 하는게 맞나 싶어 자꾸 너무 바쁘고 지치고 3달가까이 일했는데 아직도 뭔가 적응이 안된건 아닌데 뭔가 2년동안 이렇게 살라고??????????????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근데 그렇다고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건 아닌데 2년동안 무조건 다녀야된다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한거 알아? ..... 하 어떡하지 그렇다고 이직을 할수도 없고 너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아? 이미 이직도 2번이나 했어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서 이사비용도 있고 또 이직하게 되면 이사비용 또 들어 근데 또 계속 여기에 있기에는 내 생활이 너무 없고 힘들다..에휴 이런 느낌이 아니라 와 (비속어) 으아아아아ㅏ악!!!!!!! 하고 소리지르고 기구 던지고싶은 충동이 드는거 알아? 병원에서 일하는데 병원이 너무 바쁠땐 너무너무너무 바빠 총체적 난국 근데 또 안바쁠때는 할만하고 그래서 너무 애매해..하기가 진짜 어떻게 하는게 맞지..? 청내공 곧 폐지 된다는 소리가 있어서 더 초조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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