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자꾸 죽이고싶어..내가 못죽이면 밖에서 무슨사고라도 나서 죽었음좋겠어.. 오빠는 32살먹어서 모아둔돈은 커녕 빚만 5천만원이있고(공식적인것만...) 중학교 3학년때부터 그렇게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하더니 아직도 그래.. 철들겠지했는데 아직도이러니까 언제까지 이럴지 너무두려워. 그냥 죽었음 좋겠어.. 집안 형편도 어려운데 오빠까지 저러니까 미칠것같아.. 엄마이름으로 빚내고 아빠이름으로 빚내서 도와준적도많아서 엄마아빠 빚도 가득이야..돈안해주면 진짜 끝도없이 들들볶고 아주난리라 울며겨자먹기식으로 해준거야..ㅠ 나한테도 피해가올까봐 너무무서워..거기에 성격도 심하게 별로라서 내가안죽이면 언젠가 엄마아빠한테까지 폭력쓰거나 죽일거같애..난 이미 어릴때 많이 맞아봤어. 진짜어디가서 교통사고나나서 죽었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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