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좀 의심돼서 카톡 몰래봤거든 근데 같은 직장 동료남자 직원들 보면 막 카톡으로 이상한 카톡 내용 보내고 엄마보고 세컨을 만들라니 남친을 만들라니 이 소리 하고 앉아있음 진짜 더럽다.. 진짜 소름끼쳐… 엄마도 그런 카톡을 즐기는거같음 개빡친다 엄마한테 뒤에서 그런 짓 하고 다니냐고 한소리할까봐 더러워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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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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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좀 의심돼서 카톡 몰래봤거든 근데 같은 직장 동료남자 직원들 보면 막 카톡으로 이상한 카톡 내용 보내고 엄마보고 세컨을 만들라니 남친을 만들라니 이 소리 하고 앉아있음 진짜 더럽다.. 진짜 소름끼쳐… 엄마도 그런 카톡을 즐기는거같음 개빡친다 엄마한테 뒤에서 그런 짓 하고 다니냐고 한소리할까봐 더러워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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