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0124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
이 글은 4년 전 (2021/8/26) 게시물이에요

나 군대에 있을때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셨는데

썸탈때나 여자친구 사귈 때도 뭐하냐 물으면

아빠랑 밥먹어 이런 얘기하면서 엄마 얘기를 안하니까

막 굳이 묻진 않는데 .. 살짝 이혼하셨나?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더라구


진짜 넷사세 다빼고 남자친구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셨다 얘기 들으면 어떨거 같아?

솔직히 말해줘 앞으로 그냥 말할지 계속 말 안할지 생각해보게..!

대표 사진
익인1
힘들었겠구나 하고 아무생각도 안듬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거 때문에 날 안좋게 본다던가 하진 않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런걸로 널 안좋게 보는 애랑 계속 사귀고 싶어? 안좋게 보거나 싫다는 티내면 바로 거르면 되는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건 맞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음아프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위로해줄거같은데 혼자 고생 많았겠구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진짜로 별 생각 안듬 힘들었겠네 정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감정이입돼서 슬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속상하겠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힘들었겠다 생각하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렇구나 그냥 본인은 어땠는지 궁금하고 함부로 판단하기 조심스러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결혼 생각 있는 사람이면 그 병이 유전병인지 찾아 볼 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성쪽 유전암이긴 한데.. 나랑도 관련있으려나...
나도 그래서 자궁경부암 주사도 맞았꺼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ㅇㅇ처음 얘기 들을 땐 감정이입해서 속상하고 마음 아플 건데 그런 병이 아니라 내가 모르는 병이거나 하면 찾아볼 것 같다는 뜻이야 안 좋게 생각할 건 없지 당연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 굳이 막 숨길필욘 없겠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울 것 같아 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슬플거같애,,,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은데 또 너무 과하게 이입해버리면 괜히 동정한다고 생각할까봐 덤덤하게 그렇구나 하고 말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좀 이걸 말해서 나를 동정하는게 싫더라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맘고생 많이했겠다 딱 이정도지 이걸로 애인이 싫어진다거나 할만한 요소는 절대절대 아니야 걱정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ㅎ_ㅎ 너무 고맙꾸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이궁....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갑자기 우리 부모님 생각나서 개슬퍼질 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진짜 그냥 그때 힘들었겠다 슬펐겠다 나까지 에구 ㅠ ㅠ 이러면서 슬퍼지고 그 외에 뭐 부정적으로 보인다던가 그런 건 없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많이 힘들었겠다. 그이상이하 x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유전까지는 생각도안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울 남친 어머님 나 만나기 전에 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냥 남친한테 내가 더 잘해줘야 겠다는 생각만 들었어 남친 딱한번 얘기하면서 운적 있는데 그냥 맘이 아팠어 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이거로 부정적이게 보면 진짜 나쁜 거 같아 내 생각이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쁘게 생각할 게 있나 그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인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슬프지 당연한거 아닌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어린나이에 힘들었겠다하고 안타깝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전혀 안 좋은 생각 안해 !
나도 얼마전에 엄마 돌아가셨는데 새로 만난 남자가 부모님 얘기 물어봤어서 솔직하게 말했어. 안 좋은 생각 할 사람이라면 애초에 안 만나는 게 낫지 않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버 ㅎ_ㅎ!!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까 뿌링클쓰니인데 이번에 교촌깊티야!
1:01 l 조회 12
이웃 신고해본적 있어??
1:01 l 조회 6
오래된 거 쓰면 유튜브도 못 보는구나...
1:01 l 조회 9
5시간 뒤에 인생이 뒤바뀐 사람
1:01 l 조회 18
솔직히 99년생들 00년생 부러울때 잇음?1
1:01 l 조회 11
서울에서 술마실 사람 그냥 구할순없으려나
1:01 l 조회 7
부부싸움은 자녀가 개입 안 하는게 나을까요..
1:01 l 조회 6
일본 동전파스 원래 이래? 3
1:01 l 조회 6
지금 윗집 청소기 미는건 싸우자는 거지?1
1:00 l 조회 7
추카해주세요 드디어 알바를 구했어요
1:00 l 조회 10
동성이랑 자고 싶으면 레즈클럽가는 수밖에 없어?1
1:00 l 조회 14
지금 태어난 애들은 평생 일안하고 살듯5
1:00 l 조회 26
이거 소개팅 거절이겠지? 3
1:00 l 조회 10
포타로 돈버는 사람 있어?3
0:59 l 조회 14
진짜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2
0:59 l 조회 23
나노바나나 은근 어렵다
0:59 l 조회 6
당근 네고 성공
0:59 l 조회 20
로판 영애들 드레스 입고 화장실에서 오줌 눌 때 불편하겠다1
0:58 l 조회 6
이성 사랑방 사귀면서 보고 싶단 느낌 처음 받아봄1
0:58 l 조회 29
나 운동 식단으로 20키로 뺐는데 주변에서 약 먹고 뺀거 아니냐고 막 그럼2
0:58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