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01672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근데 부모한테 안맞아봤다는거 보면 신기해
64
4년 전
l
조회
1106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1/8/26) 게시물이에요
나는 다 맞고자라는줄알았어 특히 아빠가 쓰레기중에 쓰레기라 지금바로 죽어도 하나도 안슬플정도거든..? 눈물난다 나도 다른애비였다면 내 성격이 이렇게 방어적으로 변하진 않았겠지
3
연관글
백신 맞으면 ㄹㅇ 팔이 뻐근해?
18
어제 과외쌤이 시간약속 개안지킨다는 익인데..
백신 맞기 전에 겨 제모 해야함..??
62
백신 맞아도 집안일 정도는 해도 되지?
5
익인1
나도 다른 세계 이야기인줄 알았어 사실 그런 사람들 보면 질투 나 나는 맞고 자랐는데
4년 전
글쓴이
그러니까.. 그런글들 보면서 거짓말치는건가 했어ㅜ 나는 왜 이런데서 태어나서..
4년 전
익인2
헐 어떻게 한 번도 안 맞아 볼 수 있지....!!!
4년 전
익인3
나도 어릴때 엄마한테 지인짜 엄청 맞았는데 한 10살때쯤부터 안맞았음... 그땐 옆에서 누가 손만 올려도 움찔거렸는데....
4년 전
익인4
우리집 화목한 편인데도 어릴때 잘못하면 겁나 맞았는디...
4년 전
익인32
22
4년 전
익인33
333
4년 전
익인45
44 한번도 안 맞아봤단 애 얘기 듣고 너무 놀람
4년 전
익인48
555 우리집도... 파리채로도 맞아봤고 손으로도 혈육은 빗자루로도 아무튼 많이 맞았음
4년 전
익인50
666우리집 화목한데 나 어릴때 막나가서 회초리로 맞은적있음 그땐 충격받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난 더 쳐맞아야했음
4년 전
익인52
88
4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나는 아빠한테 맞는다는 게 진짜 상상이 안갔어 엄마도 훈육 차원에서 손바닥 몇번 내리친게 전부라... 진짜 세상엔 너무 많은 가족이 있구나 싶더라...... 친구들이 그런 얘기 할때면 말을 어떻게 건네야 할지도 잘 모르겠어
4년 전
익인6
난 아빠한테 그 검도할 때 쓰는 죽도로 맞으면서 컸는데 커서 아빠가 왜 자기 싫어하냐고 우리 가족은 자기만 왕따시킨다 이런식으로 말함...ㅋ..
4년 전
익인7
나 혼날 때 그 파리채 막대기로 맞아봤는데 개아파 진짜...
4년 전
익인8
난 진짜 맞고자란 사람이 우리 또래에 있는지 몰랐어....
4년 전
익인17
2222나두 맞아본적없어... 걍 말로 좀 혼나고말지
맞은건 중딩때 학원에서 문제틀렸다고 손바닥맞은게 젤많을듯ㅋ
4년 전
익인35
333
4년 전
익인42
44....
4년 전
익인9
우리집 화목하고 사이좋은편인데도 나 어릴때 맞았음....구타가아니라 훈육으로 맞음...ㅋㅋㅋㅠ
나무 두꺼운거 봉?아니면 파리채..기억에남네
중딩이후론 안때렸어
4년 전
익인9
나 초2땐 쌤한테도 회초리로 손바닥 맨날 맞았어....ㄹㅇ 지금이면 난리날텐데
뭔가 당연하게 생각했던거같음
4년 전
익인10
뭘 어떻게 하셨길래..
4년 전
익인11
ㄹㅇ 중딩때 이후론 안때리고 말로 뭐라했는데 초딩땐 쇠 몽궁이로 종아리 맞은 적 있음. 밖에 놀다왔는데 1시간 늦게.들어왔다고
4년 전
익인12
난 진짜 잘못했을때 긴 자로 몇번 맞았는데 솔직히 그것보다 말로들은 상처가 더 커
4년 전
익인13
나도 우리 세대땐 맞으면서 자라야한다 그런 기조엿어서 그런지 유딩 때부터 빠따로 맞앗다
4년 전
익인14
나도 당연히 맞고 자란 줄 알았는데ㅋㅋ 잘못하면 당연히 맞는줄ㅠㅋㅋ
4년 전
익인15
나도 어릴때 종아리 전체가 멍들었던 적도 있는디 ㅋㅋㅋㅋㅋ 그렇게 때려야만 했을까,,,,
4년 전
익인16
나도 그래 아빠한테 머리채도 잡혀봄
남들도 다 폭언듣거나 맞고 자라는줄 알았는데 성인되고 여러 사람들 만나서 ㅇㅒ기하다보니 아니더라 충격
4년 전
익인19
난 학교에서도 맞았는디…
4년 전
익인19
책상 위에 올라가서 무릎 꿇고 의자 들기…
4년 전
익인20
효자손으로 맞았지 ㅋㅋ 진짜 엄청 맞았는데
4년 전
익인21
나도 화목한 집안이긴 했는데 우리 세대땐 안맞는 일이 거의 없었어서 좀 신기해 학교나 학원에서도 다 맞았는데...
4년 전
익인22
내 친구들도 다 맞고 자랐던데 안맞는 집도 있구나..
4년 전
익인23
근데 나도 나뿐만 아니라 혈육 엄마 전부 아빠라는 인간 기분 수틀리기만 하면 몇시간씩 맞고 그래도 엄마가 경찰 부른적 없고 오히려 밖에서 이런 얘기하지말아라, 티 내지말라고 해서 아~ 별로 큰 일은 아니고 무섭기만한 그런거구나.. 다른 애들도 다 나처럼 밖에선 아무렇지도않은척하지만 집에 들어가면 다들 나처럼 맞고 사는거겟지?? 이런 마인드엿음. 거의 20년 전이다보니 가정폭력,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은 지금이랑 비교도 안될수준이였고.. 학교에서도 따로 그런거 교육 안 받아서 비정상인 상황을 비정상이라고 인지도 못했음
그러다가 6학년때 친구 집 놀러갔는데 때마침 친구 아부지께서 휴가 내신 날이라 친구 가족들 다 있었는데 진짜 너무 화목하고 드라마에서 보던 가족 보는거같은거야.. 이제까지 화목한건 말이 안되니까 드라마에 나오는거라고ㅠ생각했는데.. 그 때 진짜 개충격 받앗지
내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 .. 이거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4년 전
익인23
쓰니가 말하는 맞고 자란거 = 훈육한답시고 효자손으로 몇대ㅜ때리고 그런게 아니라 진짜 개 패듯 맞은거 말하는거같음..
진짜 방에 끌려가서 몇시간동안 맞았던 기억 아직도 생생함.. 잘못 맞아서 혈뇨도 나온적 있는데 ㅠ
4년 전
글쓴이
맞아 이거야ㅠ 회초리로 맞은게 아니라 자기기분나쁠때 내방와서 팬적도있어 뭔말만 하면 대든다고 때림 뺨맞은적도있고 다쓰기도 쪽팔려서 못쓰지만.. 학교다닐때 멍든거 가리려고 긴팔입고간적도있음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문부수고들어와서 때린적도있다
4년 전
익인23
ㄹㅇ 가정폭력범들은 다 똑같은듯ㅋㅋㅋㅋ
폭군이 따로 없어 ㅋㅋㅋ 지 기분 수틀리면 유리든 책상이든 잡히는대로 다 던지고 깨고 부수고 때리고 ㅋㅋㅋㅋ 난 심지어 자기 거실에서ㅜ자고잇는데 지나갓다는 이유로 맞은적도 이ㅆ음. 걍 본인이랑 집에 있는 모든게 무기임… 쇠파이프같은걸로도 때리고 주먹으로도 때리고 밥 먹다가도 급발진해서 식탁 다 엎어버리고 핸드폰 얼굴에 던지고 .. 진짜 쓰은 인간.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말 안 들으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는건 ㄹㅇ 일도 아님~~~
4년 전
글쓴이
그러니까 ㅋㅋ. 그리고 꼭 능력도 없음 돈도못벌어오고 피해망상에 찌들어서 뭐만 하면 때리려고 들지않았냐 제발 빨리 죽었으면 좋겠음 이게 애비한테 바라는 딱 한가지임 ㅎ익인이도 힘내 앞으로 나는 앞으로 상담도 받아보고 하려고 ㅎ
4년 전
익인23
글쓴이에게
ㅇㅈ 아나 쓰니 아빠 내 아빠임? ㅋㅋㅋㅋ
성격이 저 모양이라 제대로 된 직장 당연히 없고 백수임ㅋㅋㅋ 돈으로 고생이라도 안 시켰음 덜 억울하지 ㅋㅋㅋ 쓰니도 나도 마음의 평안을 얻자… 나도 나중에 상담 받으려고. ㅜㅜ
4년 전
글쓴이
23에게
으 ㅋㅋㅋ 그럴줄알았다 가정폭력범들 패턴이 그렇잖아 그래도 담배펴서 빨리죽을것같아 ㅋㅋ ㅎ 병수발 들어줄 사람도 없을듯 그래도이제 웬만한일엔 안쫄게되지않니.. 힘내자 우리 그래서 보란듯이 돈넉넉히벌어서 나중에 돈한푼 지원안해주면 되는거야 ㅋㅋㅋ
4년 전
익인24
나도 그래서 안맞어본애들 너무 부러웠음
4년 전
익인25
난 아빠가 나한테만 손 안댐.. 동생이랑 언니는 맞아봤는데 난 안맞음. (근데 대든 적이 없어서 인듯.. 엥간하면 다 말들어.) 학원에서 각목으로 나 종아리 때려서 아빠가 학원와서 각목 다 뽀갠적은 있지만… 집에서 맞아본적은 없음
4년 전
익인26
우리때는 훈육으로라도 거의 다 때리지 않았었나,,, 난 초딩때 학교 쌤한테도 맞았는데 부모님한테도 김 자나 나무회초리, 효자손 , 주먹으로 머리 밀치기?같은걸로 맞았는데…초딩때는 특히 지금도 할아버지가 화나면 때리려고 위협하긴함 아빠가 때린적은 없어
4년 전
익인27
난 학교에서만 맞아봄...
4년 전
익인28
근데 보통 초딩때까지는 맞아봤다 생각했는데 아예 안맞아본건 신기하다
4년 전
익인29
한번도 안맞아번 애들이 더 적을걸
4년 전
익인30
나 집에서는 한번도 안맞아봤어... 초등학생 저학년 때 학교에서 한번인가 맞아봄
4년 전
익인30
이렇게 집에서 맞아본 사람이 많다는 게 더 놀랍다...
4년 전
익인31
엄마한테는 맞아봤는데 아빠한테는 맞아본 적 없음... 진짜 그냥 화만 내셨지 아빠는 나 때린 적 한번도 없음,,,, 근데 우리 아빠도 부모님한테 맞고 자란 적이 없어서 나를 안 때리신 거... 이거 보면 부모님 가정환경도 중요한 듯 해
4년 전
익인34
살면서 손바닥 한번 맞아본적 없어. 부모님 두분다 크게 화내지 않기도 하셨고 나도 애초에 맞을 짓을 하지말자 주의여서. ...
4년 전
익인37
난 학교 학원에서 선생들한테 맨날맞음
4년 전
익인38
난 회초리로 궁딩이맞고 그랬는데.. ㅠ
4년 전
익인39
ㅋㅋㅋㅋ나됴....내 남친도 안 맞고 자랐더라
4년 전
익인40
부모님한테 뺨맞고 목졸리고 폭언듣고 그랬는데....난 다 그런줄 알았러
4년 전
익인41
나도신기했음 아예안맞고자랐다는사람도있는거보고....나는 뺨맞고바로욕먹었었는데 아직까지도 왜맞고욕들은지몰라
4년 전
익인43
난 평소엔 안 맞았는데 초딩때 거짓말 쳤다가 들키면 야구배트로 맞았음.. 거짓말한 경우 외엔 맞아본 적 없긴 해.. 손에 꼽는다
4년 전
익인44
우리 집 진짜 화목한 편인데 초딩 땐 맞고 자람..
4년 전
익인46
나도...ㅋㅋㅌㅌㅌ
4년 전
익인47
난 한번도 안 맞았음... 근데 아빠가 다른 문제 일으켜서 지금 연락 끊었지만...
4년 전
익인53
대나무 회초리 파리채 밀대 등등으로 맞아봤는데...내 또래는 다 그렇게 큰 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아직도 선명해서 추억(?)임
4년 전
익인54
어릴 때부터 맞고 자라서 그게 훈육이구나 싶었는데 지금 보니까 아님 우리 아빠… ㅋㅋ 지금도 나한테 뭐만 하면 폭력 행사할 거라고 대놓고 말함 훈육을 가장한 폭력을 정당화되는 것 마냥 말을 해 몇 번이나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얘기했는데 자기는 이게 훈육이라고 인정 안 함…
4년 전
익인56
난 많이 맞지는 않고 가끔 한대씩만 맞고 그랬는데 맞을 짓 하긴 함....동생이랑 머리잡아뜯고 싸우고 동생이랑 하도 많이 싸웠어서
4년 전
익인57
난 내가 어렸을 때 잘못해서 맞아서 학대라고 생각안해 지금 우리가족 넘 화목해
4년 전
익인58
효자손 파리채 뭐 손에 잡히는걸로 다 맞아보고 벗은몸으로 쫓겨도나봄
4년 전
익인59
나는 엄마한텐 회초리로는 안 맞아봤는데 맨날 머리채 잡히고 뺨 맞고 가위나 철제바구니 이런 거 던져서 맞고 그랬다 ㅋㅋㅋㅋㅋㅠㅠ 내 얼굴에 침 뱉은 적도 많고 입술 터지거나 어디 찢어져서 꼬맨 적도 많아 같이 살지도 않던 아빠한텐 초딩 때 딱 한 번 방망이로 엉덩이 맞아봤는데 그게 엄마가 때리는 거 무서워서 집 나갔을 때 ㅎ 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월 360버는 편의점 알바생
이슈 · 3명 보는 중
어른들이 아직도 믿지 않는 전자제품 1위
이슈 · 4명 보는 중
AD
A잘못이다vsB잘못이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김고은의 술자리 플러팅 기술
이슈 · 5명 보는 중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이슈
현재 같은 아시아권도 당황한다는 한국 젓가락.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진자 책을 안읽는 문장력이 이런건가싶음
일상 · 3명 보는 중
지방 사람은 못 믿는 서울의 웨이팅 수준.gif
이슈 · 4명 보는 중
AD
재산 늘어나는 속도가 너무 무서워
일상 · 3명 보는 중
결벽증의 배달 요청사항
이슈
AD
10년만에 어렵게 모였는데 뽕삘난다고 욕먹었던 아이오아이 타이틀곡 멜론 순위
이슈 · 2명 보는 중
근 몇 년 햇빛이 너무 뜨겁고 세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친구한테 도미노피자 사줬다가 충격결말⚠️
이슈 · 8명 보는 중
2026년 벚꽃축제 뉴스짤
이슈 · 3명 보는 중
친일파의 후손인 걸 알게된 인디밴드 보컬
이슈 · 7명 보는 중
AD
네이버 웹툰 역사상 가장 많은 덧글이 달린 작품 .jpg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다들 첫 취뽀 나이 몇살임??
328
일상
l
20대 후반 이상들아 들어와서 솔직하게 말해주셈
297
일상
l
직장인들아 팀원이 나솔나간다고 일주일
217
KIA
l
OnAir
❤️🐯260621 기아 달글 | ‼️올스타투표‼️ 오늘은 오늘 경기가 있으니까 모두 새롭게 힘내자 ₍ᵔ..
4997
삼성
l
OnAir
💙🦁 260621 vs 한화 경기 달글 🦁💙 - 오늘 해설 대장이라고? 오승환 당신 거기서 해설할 때..
2965
한화
l
OnAir
🧡🍀🦅 260621 달글 🦅🍀🧡
2441
롯데
l
🌺 260621 달글 // "GO HIGH!” 한 주의 마무리를 기분 좋게🔥🍀🥦🧂🫘🌺
1943
야구
l
알림/결과
2026.06.21 현재 팀 순위
77
LG
l
OnAir
👯♂️❤️ 커피차 받았으면 승요 시켜드려야만. | 260621 달글 🖤👯♂️
1461
두산
l
OnAir
오늘 달글 없나요? // 네 260621 임시달글 여기입니다🙄
2034
SSG
l
OnAir
아 진짜 늦어따 0621달글!!!!!
1727
NC
l
OnAir
엔다는 점수를 내거라 우리는 투표를 할 테니 | 260621 달글
1373
이성 사랑방
l
남녀간의 이성적끌림은 결국 피지컬인가봐
38
KT
l
🔮로건씨 구면이지만 잘 부탁 드립니다🙏 26.06.21 달글🔮
2293
주식
l
다음주 즉 내일부터 ,,, 특히 하닉 보유자들 수익실현해,,,
21
못생긴거랑 불쾌하게 생긴거랑은 좀 다른거같아
22:26
l
조회 1
친구하고싶은거랑 사귀고싶은거랑 어케구분해
22:26
l
조회 3
익들아
22:26
l
조회 4
만화/애니
패밀리레스토랑가자 전자책 언제 출시되려나
22:26
l
조회 2
야식 개땡기는데 조미김 하나 먹는거로 퉁치는거 어떰
1
22:26
l
조회 2
사회초년생때 음료 안돌렸다고 개까였음
22:26
l
조회 4
고양이가 날 맨날 괴롭혀...
2
22:26
l
조회 6
대구익들아 여드름 피부과 추천해주라..ㅠㅠㅜ
22:26
l
조회 5
내가 차단한 사람이 나를 멀프에 가둘 수 있어?
1
22:25
l
조회 6
대학 와서 알게된 어떤 언니 솔직히 많이 부러움
22:25
l
조회 20
l
추천 1
02년생인데 나만 취준 같아
3
22:25
l
조회 14
제모하려고 하는데 가격 괜찮은지 봐줘
22:25
l
조회 4
간헐적 단식 공복 시간 얼마가 적당해 ????
2
22:24
l
조회 6
혼술 할건데 보쌈 먹을까 막창 먹을까 배달 할거임
22:24
l
조회 4
EXO-SC
추가하기
더보기
요즘 찬열이 소식 보이니까 넘 좋다 ..
2
여기서 세훈이의 ㅅ도 언급하지 마 양심챙겨
4
쑤들아 잘지내니 오랜만야
찬열아 군대 잘 갔다와
군대 잘다녀와 찬열아
생일축하해 찬열아
3
남자 성욕은 진짜 미스테리 같음
2
22:24
l
조회 38
사후세계(천국과 지옥)이 있다면 익들은 어디갈것같아?
2
22:24
l
조회 7
오늘 내가 만들어 먹은 파스타
9
22:24
l
조회 34
소개팅 술값 반반 해야해? ㅜ
2
22:24
l
조회 20
아이스블라스트 달라하면
5
22:24
l
조회 16
아 오늘 지인 결혼식 지금 축의금 보내면 오바지?
2
22:24
l
조회 1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26
1
근데 솔직히 다 남미새 아니야...?
23
2
겨드랑이 레이저제모 한 익들 궁금한거 있어
19
3
메컵 어떰 40
11
4
레읽녀 나이 몇살일까
4
5
마운자로 거의 굶으면서 빼는거나
5
6
오늘 내가 만들어 먹은 파스타
3
7
22살인데 1억 모았는데 하고싶은 게 없다
9
8
지비츠 이런거 하면 너무 튈려나??ㅋㅋㅋ
8
9
수능 5수나 공시 5수나 똑같은거같은데
14
10
법카 현금화 할 수 있는 방법 꿑팁 아는사람 제발..
11
11
네일 이 쉐입 하구싶은데
9
12
나만 남미새들 부러울 때 있어?
14
13
소개팅 술값 반반 해야해? ㅜ
2
14
아이스블라스트 달라하면
2
15
공시 준비하면서 알바 가능해??
4
16
솔직히 주말 너무 짧지 않음?
4
17
서른인데 4년전엔 고등학생 소리 듣고 2년전까지 학생 소리듣다가
1
18
손절한 동기 ㄹㅈㄷ 였던거
2
19
진짜 말그대로 나밖에 모르는거 문제잇음?
1
20
근데 오너들 자식들은 보면 담당 부서가 다
1
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
48
2
한때 사진이 너무 레전드여서 유명했던 쇼핑몰 모델
12
3
실종된 테크 유튜버..jpg
3
4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3
5
배달기사들이 배달하기 꺼려한다는 음식
6
족저근막염 내버려두면 발바닥에 뿔도 생김
13
7
생각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
26
8
안방에 화장실이 있는 이유.jpg
4
9
미국에선 부자들의 상징이라는 <커튼 열고 사는 삶>
12
10
부딪히고 깨지면서 터득한 미용실 선택 방법
2
11
게으른 사람이 일을 더 잘한다고 느꼈던 일화
12
나 진짜 이런 무발목강아지 처음 봐
13
쿨한 소방관의 답변
14
우리집 강아지 애기때 ㄹㅈㄷ 귀여운 썰
5
15
개인적으로 리뉴얼 진짜 잘됐다고 생각하는 공공기관 캐릭터
3
16
밥 한 공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한식진흥원 캐릭터.JPG
6
17
층간소음 양해구하는 13살
3
18
오디션 참가했다가 페루 국민가수가 된 오디션 참가자
19
우유니 소금사막 타임랩스
20
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
52
1
역대급 아름다운 홈마짤 뜸...
7
2
여돌들 겨드랑이..주기적으로 샵 가겟지?
25
3
일상에도 방금 올리긴했는데 여기에도 올려봐…… 진짜 궁금해서 그래,,,
22
4
와 이사람 진짜 윈터인줄
5
쉬었음 청년이었는데 사주가 맞긴 한 듯
12
6
이재명 약간 예지력 있음?
25
7
ㅇㅇㄹ 한명 없는 사람 누구야?
7
8
아니 나 삼겹살만 먹으면 설사하는것같아
15
9
ㅋ 일본 친구 완전 신났네 ㅋㅋㅋ
1
10
마운자로 2일차 솔직 후기
2
11
요즘 중소돌 노래중에 띵곡이라고 생각하는 노래 있어?
5
12
무한도전 눈물버튼
1
13
집에도 혹시 러브버그 생기니…
2
14
아형 보는데 김희철 어디갔어?
5
15
하이브 남돌들 핌릿캣 챌린지 거의 한건가?
16
프리텐더 멜론 일간 103위네
7
17
배달음식 메뉴 겁나 신중히 골랐더니 가게 문닫음
18
이상원 피부 좋은거
5
19
어제자 코르티스 전광판.. 진짜 전원 개얼굴미쳣
20
ㄱ
앤더블 알페스 일단은
6
1
멋진신세계
이현서리 망사 회수래
6
2
멋진신세계
임지연 ㄹㅇ 겨쿨 맞네 어캐 저런 형광오렌지색을 소화하지
5
3
장승조 자녀가 2명이네
4
4
장승조 ㄹㅈㄷ 부인미새네
5
멋진신세계
남산데이트 사진은 싹 다 ㄹㅈㄷ
5
6
허남준 보려고 백번의 추억 봐도 될까...?
6
7
멋진신세계
남산사진 이쁜거 많지만 이게 진짜 쌍돌커플같다
4
8
멋진신세계
여기 팔 없는거같은데 얹어둔게 ㄹㅇ킹받네
7
9
배인혁 진기주 드라마 그건 어케 된지 아는 익…?
1
10
고윤정 시상식 헤메코 항상 좋은듯
16
11
멋진신세계
스텝분이 풀어주신 사진 이것도
5
12
멋진신세계
이현이랑 차랄이랑 영체됐으면 큰일날뻔
2
13
멋진신세계
임지연 조선 복귀한 단심이 연기톤 진짜 잘 잡았다
14
멋진신세계
박물관 차세계보고 경복궁여시라고 하는거 언제 안웃김
2
15
아..허남준 때문에
15
16
강회장
딸래미가 자꾸 아빠한테 반하고있는거같은데
2
17
멋진신세계
이거 허남준 임지연 패딩 뒷모습 영상ㅋㅋ 패딩 소매로 어깨동무 한거야?ㅋㅋㅋㅋㅋㅋ
2
18
이정도 덩케로 개쩌는 집착광공 보고싶다
6
19
멋진신세계
임지연 인스타에 이세희 채서안 댓들 마음따땃해짐 ㅜㅜ
2
20
허남준 차기작에도 부모님 안 계시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