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0454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0
이 글은 4년 전 (2021/8/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월요일부터 갑자기 호흡이 가빠져서 바로 산소방 대여했더니 숨 쉬는건 진짜 아무 문제 없어졌어 이 점은 정말 다행인데 

밥을 안먹어..월요일에 고기를 좀 많이 먹었는데 배탈인가싶기도 하고..목요일(어제) 밥 조금 간식 조금 섞어서 한알씩 먹여주니까 먹긴 했어 

 

그리고 원래 하루만 굶어도 배에서 밥달라고 꼬르륵 소리나서 내가 잠도 못잘정도였는데 꼬르륵 소리도 안나...😞이 부분이 제일 이상해😭 왜 이런걸까??
대표 사진
익인1
음…… 동물 병원에 진찰 받아 보고
나이가 나이인 만큼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내일 데려갈 생각이긴하고...

전조증상 보는데 거의 다 맞아서 하루종일 울다 말다 하는중이야ㅠㅠㅠ근데 그런 강아지 치고 잠을 너무 잘자고...아파서 자는게 아니라 ㄹㅇ 잠이와서 자는 표정으로...그래서 그냥 잠시 아픈거겠거니 싶기도한데 내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는걸수도ㅎㅎ
댓글 하나만이라도 달려라 제발...!하면서 글 올렸는데 댓 달아줘서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에공…ㅠㅠ 사실 글 몇 줄 보는데도 우리 쓰니가 시츄 친구 걱정하는 게 많이 느껴졌어… 쓰니와 시츄 친구 모두 아프지 않고 편안하길 바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 보고 내 감정을 느껴주다니 너무 고마워...무뚝뚝한 주인인데 얘도 내가 많이 사랑한다는걸 알아주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안심이다ㅎㅎ 진짜 너무 고마워~ 덕분에 위로가 됐어 정말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병원다녀왔어??? 그냥 배탈난거면 좋겠다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늘 점심에 갈 생각이야! 걱정해줘서 정말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밑에 댓글봤다!!! 밥먹고 조금 기운차려서 다행이야ㅠㅠㅠ 그래도 너무 사람 먹는거랑 지방 높은거 계속먹이면 노견이라 췌장염 걸릴수 있으니까 조금만 섞어주거나 야채위주로 먹이는게 좋을거같아!! 나도 울 강쥐 잘먹이려고 고기 계속 섞어줬다가 췌장염 한번 걸린 이후에 자꾸 재발해서ㅠㅠ 울 애기들 모두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길!!!☺☺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글 보러 다시 들어와준거야??너므고마워ㅠㅠㅠ헉 응응 조언 고마워! 일단 식욕을 찾게하려고 무조건 애기가 좋아하는거 위주로 넣었어! 좀 멀어버릇하면 몸에 좋은거 주려고 해! 너무 고마워🥰익인이 아가도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첨부 사진이거 나 효과 많이봤어!! 시그니처바이 식욕이랑 체력회복제인데 밥 안먹으려던 애가 냄새맡고 밥달라고 난리치고 아직까지도 잘먹어!! 한번 검색해봐!!! 다시 애기 기력 되찾아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우우우.....익인아...너무 고마워...알바중인데 눈물쓰 퐁 터질뻔.....😫💦당장 검색해볼게!!너무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제 병원 다녀왔겠지? 어제도 이 글 봤는데 뭐라고 댓글 달아야 할 지 모르겠더라 어제 걱정한게 무색하게 지금 쓰니랑 강아지랑 웃고 있길 바랄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댓글 이제 봤어ㅎㅎ
응 어제 강아지 병원 데리고가서 피검사했는데 간수치가 높게나왔어 이유는 아마도...심장병이 있는 애긴데 점점 조금씩 하나하나가 안좋아지는 증상이래
그리고 좋은 소식도 있어! 강아지가 토를 하지 않는 이상은 밥을 억지로라도 먹여야된다는 처방을 받아서..사료말고 일반 사람들이 먹는 밥, 돼지고기, 간에 좋은 간식캔, 당근 이것저것 믹서기에 갈아서 줬는데 조금 먹다가 안먹길래 주사기 강제급여했더니 요 일주일 중에는 가장 기운찼어! 오늘도 새벽에 웬일로 침대 위에까지 올라와서 베개위에서 자려고 하더라....이번주엔 한번도 안그랬는데...오늘 일찍 출근이라 엄마베개로 옮겨놓고 나온게 너무 아쉽고...😭 그래도 밥을 먹여도 된다는걸 알아서 좋았어!👍🏻
아직 산책은 유모차로 하지만 이대로 더 기운차려서 다시 저번 주 처럼 산책도 씩씩하게 할 수 있길 바라는중!
걱정하고 응원해줘서 정말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안녕:)! 다름이 아니라 오늘 오전 11시에 우리 애 강아지별로 떠났어! 2달 동안 아프다가 오늘 갔어! 하루종일 울다가 슬슬 마음 다잡고 있는 중이야! 인티 들어왔다가 익인이 생각나서 댓글 남기러 왔어!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서 미안해:( 그래도 우리 애 생각보다는 잘 버텨주다가 갔어! 가는 것도 지 성격처럼 어찌나 얌전하게 가는지 내 다리 위에서 혹! 하고 갔어ㅎㅎ 마지막으로 눈을 맞춰보고 싶었는데...그 점이 좀 아쉽지만.....그래도 후회는 없어! 걱정해줘서 너무 고맙고 혹시 괜찮다면 우리 애기 가는 길 순탄하고 가서 재미있게 놀기만 하고 있으라고 기도 한 번 만 부탁해~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몇 번이고 읽었어.. 인티 들어올 때마다 쓰니네 강아지 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가득했었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팠던 두 달동안 쓰니도 쓰니 강아지도 얼마나 고생했을까 싶어 애기가 강아지별에서는 안 아프고 잘 뛰어다녔으면 좋겠다 마음이 너무 무겁네
쓰나 애기는 쓰니와 함께여서 언제나 행복했을거야 너무 많이 울진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많이 울면 애기도 쓰니 걱정할 거야 힘든 와중에 이렇게 댓글 남겨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그동안 수고 많았어 애기 생각에 너무 힘들 때면 언제든 댓글 남겨줘 커다란 위로는 안 되겠지만 쓰니를 응원해주고 위로해주고 싶어 그리고 댓글 읽자마자 기도했어 앞으로도 쓰니 생각날 때마다 쓰니네 강아지 잘 뛰어놀고 있으라고 기도할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어제는 거의 13시간 가까이 울고 오늘 화장시키고..한다고 이제 이 댓글을 봤네....너무 고마워~그냥 슬프고 누구한테라도 말하고싶어서 무작정 댓글 쓴건데...이렇게 좋은 답을 받을 줄은 몰랐네ㅎㅎ 정말 고마워!
오늘 애기 화장 시키고~뼛가루 그대로 경치 좋고 사람 너무 많지 않은 곳에 묻어주고 왔어😀 참 신기한게 두 달이라는 시간이 있어서 그런가 울다가 또 괜찮다가...염 할 땐 다시 울고...화장할 땐 생각보다 울지 않았어 오히려 엄마아빠랑 말장난도 하면서 재밌게~그렇게 보내주고 왔어ㅎㅎ
자주 우리 아가를 생각해줘서 너무 고마워🙇🏻‍♀️🙇🏻‍♀️ 너무너무 큰 위로가 되었고 지금도 위로 받는 중이야ㅎㅎ
생판 모르는 남이고 남의 강아진데..이렇게 마음써줘서 고맙구...염치 없지만 하나만 부탁할게 있어! 우리 강아지 이름을 들어줬으면 해...우리 애 이름은 쭈쭈! 쭈야라고도 많이 불렀어ㅎㅎ 잊어도 좋으니까 그냥 이 순간만큼은 우리 쭈쭈를 한 번만 알아주라!🥰
내가 훌훌 털고 일어나야 우리 쭈쭈도 더 편하게 가겠지? 내일 아침부턴 조깅해보려구 해!! 헬스도 끊어보구...14년 동안 못해본거 천지야! 카페가서 공부도 해보고싶었고...혼자서 기차나 시내버스 타고 나가는 것도 해보고싶었다ㅎㅎ 그거 다 해보려구...

쭈쭈 없는 집이 너무너무 낯설고...많이 무섭지만 그래도...잘 이겨낼거야 나는 할 수 있어!!!

다시 한 번 댓글 달아줘서 너무너무 고맙고...익인이 항상 아무 탈 없이 좋은 삶을 살길 바랄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노견을 키우고 있고 밥 안 먹는다는건 노견 키우는 견주 입장에선 큰일이니까 걱정이 될 수밖에 없더라고..
이름이 쭈쭈구나 쭈쭈야 지금은 하나도 안 아프고 잘 뛰어다니면서 가끔은 쓰니도 지켜봐주고 있지? 거기선 절대 아프면 안되고 행복하게만 있어줘
쓰니도 14년동안 수고 많았어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 힘들 테니까 너무 많은 생각은 하지 말고 그동안 못해봤던 거 다 하고 오로지 쓰니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봐! 쓰나 넌 잘 이겨낼 수 있어 잘 할 거야 너무 걱정 마 너의 시간을 오롯이 잘 즐길 수 있길, 너의 모든 시간이 무탈하게 흘러가길 바랄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살면서 새끼 처음 받아봤다1
05.17 09:46 l 조회 69
강아지 유기견을 구조했는데..입양처 찾기 어렵겠지? 보호소 연락하는게 맞을까6
05.12 23:41 l 조회 110
우리집 개 호텔링 맡겼는데 보고 싶어1
05.09 01:41 l 조회 59
나 강아지 처음 키워보는데10
05.06 23:26 l 조회 96
반려동물 사진 일러스트로 꾸며볼 건데 사진 줄 사람 있어?
05.04 16:43 l 조회 178
최근에 들은 이별 중에 제일 슬펐던 거
05.02 09:31 l 조회 114
고양이 자다가 오줌 지리나??12
04.30 18:23 l 조회 120
강아지 중형견 이상은 침대 사는거 힘든거같애
04.30 09:51 l 조회 54
고양이 캣타워 괜찮은거 추천 좀 부탁해6
04.25 23:23 l 조회 63
울집개 7살인데 지금부터 이별준비하면 그래도 나중에 덜 슬프겠지3
04.25 20:43 l 조회 51
강아지가 나 있을 땐 배변패드에 싸는데 없을 땐 배변패드 주위에 싸1
04.25 08:58 l 조회 145
고양이 밥 먹고 나면 이러는데2
04.23 03:21 l 조회 86 l 추천 1
강아지 강아지 구충제 처음이라4
04.21 16:24 l 조회 64
강아지 요즘 울개님 나이 먹어가는 걸 느끼고 있다1
04.13 23:08 l 조회 49
혹시 다묘 성묘사로ㅠ추천해줄사람있어?3
04.12 10:55 l 조회 68
강아지 감정안정영양제 효과 있어??6
04.05 14:41 l 조회 76
강아지 쓸개골 수술,보험 1
04.03 00:38 l 조회 65
다른 익인이들 고양이도 이래?2
03.31 02:22 l 조회 92
피하수액 주사기가 많이남아서 걱정이야ㅜㅜ7
03.30 14:41 l 조회 126
울산 고양이 살인범
03.28 18:14 l 조회 157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반려동물
일상
이슈
연예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