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반응 해야할지 모르겠음 난 마른 거 싫고 보기 좋게 건강한 몸이 좋거든 근데 체질상 살이 안찌고 입도 짧고해서 살이 더 빠짐 친구 한명이 내 몸 얘기를 자주하는데 맨날 진짜 말랐다면서 닌 복받았다고 부모님한테 잘해야된다고 한단말야 그럼 다른 애들이 맞장구 쳐주고 몇명은 별로 표정 안좋은거 눈에 다보이고.. 그럴때마다 표정관리도 못하겠고 그냥 불편함ㅠㅠ 또 가끔 어떤 애는 난 너무 말랐다고 이렇게 마르긴 싫다고 함ㅋㅋㅋㅋ 진짜 어쩌라고 나도 마르기 싫은데 마른걸 어케,, 얘네 만나면 맨날 몸 얘기 나오는데 칭찬으로 하는거라도 듣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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