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얼마 전에 뇌 혈관 두개가 좁아지고 있다고 언젠가 터질거라는 진단을 받았어 그래서 그 뒤로 엄마가 너무 무서워하면서 어디가 아픈 것 같다 어디가 아픈 것 같다 이래서 병원을 다시 갔는데 의사가 이 병은 증상이 거의 없는 병이다 어디가 아프다 느끼는게 아니고 언젠가 그냥 응급실에 실려와있을거라고 그러는데 너무 ,, 우리가 뭘 할 수 없고 수술도 못하는게 ㅠㅠㅠㅠ 서울에 큰 병원을 가봐야할까? 너무 괴로워 이렇게 터질 때까지 그냥 응급실 실려갈 때까지 전전긍긍하면서 약먹으며 기다려야 하는게ㅠㅠㅠㅠ 아니면 서울 쪽에 뇌신경쪽으러 유명한 병원 좀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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