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오늘따라 갑자기 엄마생각이 많이 나서 엄마한테 카톡을 하는데...
사랑해라는 말을 쓰는데 너무 쉽게 적히지 않는거야...
내가 엄마한테 항상 못해주고, 미안한 기억밖에 없고, 염치 없는 마음에 그런걸까...
그러다보니 엄마한테 못한 기억만 떠오르면서 갑자기 눈물이 펑펑 나는거야...
그래도 이겨내고 결국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먼저 카톡 보냈다...
엄마, 항상 못해주는 아들 놓지않고 잡아줘서 고마워.
사랑해...
| 이 글은 4년 전 (2021/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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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오늘따라 갑자기 엄마생각이 많이 나서 엄마한테 카톡을 하는데... 사랑해라는 말을 쓰는데 너무 쉽게 적히지 않는거야... 내가 엄마한테 항상 못해주고, 미안한 기억밖에 없고, 염치 없는 마음에 그런걸까... 그러다보니 엄마한테 못한 기억만 떠오르면서 갑자기 눈물이 펑펑 나는거야... 그래도 이겨내고 결국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먼저 카톡 보냈다... 엄마, 항상 못해주는 아들 놓지않고 잡아줘서 고마워. 사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