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ㅠㅡㅠ 반년은 진짜 혼자 우울증 이겨내려고 하다 안 돼서 우울증 치료하려고 정신과 다닌지 약 한 달 째고 약 먹으니까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 근데 약 때문인지 뭔지 자주 피로해지고 몸도 아직 힘들어서,,, 내년까지만 매일 운동하고 책 읽고 알바 봉사하면서 쉬고 싶은데 휴학생인데 이래도 되나 항상 갈등이야 책 일주일에 한 권 겨우 읽었는데(안 읽혀서) 이젠 세 권 까지도 읽을 수 있게 됐는데,,, 그래봤자 소설이지만 뭔가를 해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진 못하겠어 자격증 같은 거,,, 조금만 쉬어가도 되겠지.,, 나이가 있어서 더 갈등인 것 같아(스물셋이야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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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늑구의 저주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