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 내친구2 고졸 4명에서 만남 고딩때알던사이 얘 ㄹㅇ 공부 하나도 안하고 진로정하지도 않고 퐁당퐁당 놀기만 하던 애임. 어차피 공부 안할거라고 대학 원서 넣지도 않아서 수시 정시 이런거 잘 모르는 아이임 갑자기 대학 안가도 상관없어~ 안가도 취업되잖아 라면서 입 터는데 나랑 친구들 전부 다 어벙벙 해지고 놀라워서 쳐다만 봄 제발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입 놀리지 말자 ㅋㅋ 무식한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더니 . 얘를 두고 하는 말이였어 . 실수인 척 머리 한대 치고 올걸 아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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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