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부모님 둘 다 나 성인되고, 자취 시작하면서 재혼했는데 이런 경우면 엄마나 아빠 사는 집 가??? 나도 자취하지, 부모님 다 재혼했지 해서 뭔가 나는 뚝 떨어져 버린 기분이야. 엄마 아빠 보고싶어도 돌아갈 집도 없고, 따로 약속 잡고 만나거나 우리집에 오거나 하는거 아니면 만나기도 힘들고… 다른 자취하는 친구들 보면 가끔 집도 내려가고 그러는데 나는 뭐 갈데가 없어..딱히 지금 부모님 각자 사는 집은 가고싶지도 않기는 한데, 먼저 오라고 하지도 않음 ㅋㅋ.. 어디 말할데도 없고 갑갑하기도 하고, 요즘 혼자 살기 넘 싫어서 울적해서 여기서라도 넋두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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