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받아줘? 아까 친구랑 놀다 집 들어왔는데 그냥 카페에만 있다가 동네 산책하고 와서 배가 고팠거든 그래서 라면을 끓였어 10시에 근데 오늘 운전 많이 하긴 했는데 (이게 오늘 엄마 피곤한 사유임) 너 살찌는 어쩌구부터 해서 엄청 그냥 인신공격? 하길래 짜증나는데 안 들리는 척 라면 먹긴 했음... 맘 같아선 나도 싸우고 싶은데 엄마니까... + 피티 하라고도 엄청 뭐라 했는데 내 돈으로 해야 돼 엄마 돈으로 내주는 거 아님... 그러면서 지금도 나 글 쓰는데 지나가면서 운동하고 살이나 빼래 ㅋㅋ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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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